‘전역’ BTS 정국 “훈련소 기간 심란했다...정국 위로 말로 버텼다”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NyVjwM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323a5a4a6f993417f7028ed5960c07ebdc8a43c709f0aa8b06ddba07b99016" dmcf-pid="3jjWfArRF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 중인 방탄소년단 정국과 지민. 사진ㅣ위버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14505233ygti.jpg" data-org-width="700" dmcf-mid="tpbLWK8t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14505233yg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 중인 방탄소년단 정국과 지민. 사진ㅣ위버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d05f15d74a61944a668a4942ddf0771d8cea44e89af0a60c55c80e45746289" dmcf-pid="0AAY4cmezZ"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정국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4ed0efbb00360d680948e8c2ed4fbe81ad61bcc83123398836b0e94127aa5c6" dmcf-pid="pccG8ksd0X" dmcf-ptype="general">11일 군 전역한 지민과 정국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68a0fb9dfc9ad82f7f259795e9ea883779f658a1e4954d07c14dfb6b22e51c38" dmcf-pid="UkkH6EOJUH" dmcf-ptype="general">이날 지민은 “군 입대 할 때 걱정이 많았디. 훈련소 입대할 때 제가 엄청 심란해했다. 정국이는 괜찮았고...”라며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2de3fa3398e7536eab46bed18176540e88d790b5a67e3fb4a0d273f2b3988182" dmcf-pid="uEEXPDIi7G" dmcf-ptype="general">이어 “훈련소 5주 버틸 때 하루 하루 괴로워했다. 그때마다 정국이가 힘을 많이 줬다. ‘형 벌써 이틀인데, 시간이 빠르지 않아?’라는 말로 나를 위로해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9aa9209a54e4081a14261593e157a0e62e45f1261242c149e209affb9548d3" dmcf-pid="7ww5xrhL3Y" dmcf-ptype="general">지민은 “자대 배치받은 뒤 입장이 바뀌었다. 정국이가 하루 하루 고통을 받았다”라며 “그러면서 서로 의지를 많이 했다. 특히 군에서 만난 사람들이 너무 좋았고 간부들도 잘해줬다. 선후임 관계가 예민하지않았고 배울점이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었다. 시간을 잘 보내다 온 거 같다”라고 군 생활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d92331665910558d658d84e0b441a8428c55aeff18bd92b202b641978c95c499" dmcf-pid="zrr1Mmlou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날 오전 나란히 경기 연천군 제5포병여단에서 전역했다. 이들은 부대 인근 공설운동장에서 취재진을 상대로 전역 소감을 전한 뒤 하이브 사옥으로 이동해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전역 인사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a183a88f70da93e02de01a3a20ca5650d02983d55aed91d9d4139608d903d10" dmcf-pid="qmmtRsSgzy" dmcf-ptype="general">지민과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해 5사단 포병여단에서 각각 포수와 조리병(취사병)으로 복무했다.</p> <p contents-hash="44699ccf79a0d6eaae1bd35586ba3023093e0c7ce51cc400a3c0c795ac129b32" dmcf-pid="BssFeOvaFT"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먼저 전역한 진, 제이홉을 필두로 전날 멤버 RM과 뷔 전역, 이날 지민과 정국까지 모두 군필자가 되면서 완전체 복귀에 한 발짝 다가섰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된다.</p> <p contents-hash="99733f41759d4436c661efca7d05691bc3cf6a0201dffd6b73247a3263eda548" dmcf-pid="bOO3dITNzv"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멤버들의 전역을 기념해 사옥 외벽에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래핑을 걸며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해당 문구는 오는 29일까지 걸린다. 전날에 이어 이날 하이브 사옥 앞에는 지민, 정국의 전역을 반기는 약 1500여 명의 팬들이 운집했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KII0JCyjuS"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장도연에 김대희·안영미…'개콘' 출신 레전드, 릴레이 지원사격 06-11 다음 비비지, 서울 공연서 신곡 무대 첫 공개…두 번째 월드투어 트레일러 공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