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BTS 정국·지민 “군대서 활동 관련 얘기 많이 해...곧 보답할 날 올 것” 작성일 06-1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MsxrhL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a893edd0fd0e21aa9639e108ddfe5946bbf50c6e2946f0f5e828d57d0536b" dmcf-pid="fAROMmlo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 중인 방탄소년단 정국과 지민. 사진ㅣ위버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15705062agdg.jpg" data-org-width="700" dmcf-mid="274kfArR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15705062ag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 중인 방탄소년단 정국과 지민. 사진ㅣ위버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9adba88a4dde0f81772235ce83c897b0cf9d43a09776d97639cf9c40b020d8" dmcf-pid="4ceIRsSg7e"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정국이 향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44ed0efbb00360d680948e8c2ed4fbe81ad61bcc83123398836b0e94127aa5c6" dmcf-pid="8kdCeOvapR" dmcf-ptype="general">11일 군 전역한 지민과 정국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64185b4aafb898a7ab5de73726b056b2bc3cf02919bfc9a5c3a342e963d6094f" dmcf-pid="6e9NKgkPpM" dmcf-ptype="general">이날 지민은 “시간이 정말 안가긴 했다. 일주일이 한 달같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dea233a2d3d28505539b26df8e17fc2b82c6201250b777100cfc49879008402" dmcf-pid="Pd2j9aEQ3x"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국은 “잠을 못이루는 날이 많았다. 그래도 둘이 활동에 대해서도 많이 이야기했고 노래는 뭐 해야하나 얘기도 했다. 멤버들과 뭐할지 얘기를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14cdb2c1a890ae5027107b80ab0fe5c3209247f4fddca04063e8acafd54d8b" dmcf-pid="QJVA2NDxu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팬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곳에서 기다려주신 것에 대해 너무 감사드린다는 것”이라며 “얼른 준비해서 보답을 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추후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92331665910558d658d84e0b441a8428c55aeff18bd92b202b641978c95c499" dmcf-pid="xifcVjwMz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날 오전 나란히 경기 연천군 제5포병여단에서 전역했다. 이들은 부대 인근 공설운동장에서 취재진을 상대로 전역 소감을 전한 뒤 하이브 사옥으로 이동해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전역 인사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a183a88f70da93e02de01a3a20ca5650d02983d55aed91d9d4139608d903d10" dmcf-pid="yZCuIpBWp6" dmcf-ptype="general">지민과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해 5사단 포병여단에서 각각 포수와 조리병(취사병)으로 복무했다.</p> <p contents-hash="44699ccf79a0d6eaae1bd35586ba3023093e0c7ce51cc400a3c0c795ac129b32" dmcf-pid="W5h7CUbYF8"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먼저 전역한 진, 제이홉을 필두로 전날 멤버 RM과 뷔 전역, 이날 지민과 정국까지 모두 군필자가 되면서 완전체 복귀에 한 발짝 다가섰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된다.</p> <p contents-hash="99733f41759d4436c661efca7d05691bc3cf6a0201dffd6b73247a3263eda548" dmcf-pid="Y1lzhuKG34"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멤버들의 전역을 기념해 사옥 외벽에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래핑을 걸며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해당 문구는 오는 29일까지 걸린다. 전날에 이어 이날 하이브 사옥 앞에는 지민, 정국의 전역을 반기는 약 1500여 명의 팬들이 운집했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GtSql79H7f"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견, ‘태양을 삼킨 여자’ 캐스팅…장신영 조력자 된다 06-11 다음 "여러분 안 계셨으면 나는 없었다" '파과' 이혜영, 마지막 GV의 진심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