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 하던 때와 달라"…지역 활성화 위해 돌아온 '일꾼의 탄생2' [종합] 작성일 06-1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HSpRLK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f7e2e0ae1209050235fb59ca505a33e9cb4307facd3e9293b1679ba32dad23" dmcf-pid="Hivs58Ru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꾼의 탄생2' 온라인 제작발표회 /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15213019wawb.jpg" data-org-width="640" dmcf-mid="QzxRD5ph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15213019wa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꾼의 탄생2' 온라인 제작발표회 /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ab24d2dcc93fe4cbf217c814dfe979cf9f5b1424bd874d0b70f542a2c8932e" dmcf-pid="XnTO16e7T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일꾼의 탄생'이 재정비를 마치고 시즌2로 돌아와 더 넓고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p> <p contents-hash="f96e90a42bee8b6cbcbc8629091800af42c2dab790183b5fa8978bf40196845b" dmcf-pid="ZLyItPdzWz"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KBS 1TV '일꾼의 탄생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원석 PD, 손헌수, 김민경, 안성훈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4527e85bf9db969be175042ef6f8bfd416afe9d57382b00e0c6b5841c737c7e" dmcf-pid="5oWCFQJqh7" dmcf-ptype="general">'일꾼의 탄생'은 지난 3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민원을 해결해온 '국민 일꾼'들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 대한민국 상생 프로젝트 예능. 시즌2에서는 보다 확장된 스케일과 따뜻한 취지로 시청자 곁을 찾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c0a9897ec64fecbf6abc732a7782cbae1a55d71c1bded251a778dedae9db3" dmcf-pid="1gYh3xiB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원석 PD가 '일꾼의 탄생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15213511jayn.jpg" data-org-width="640" dmcf-mid="xVLghuKG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15213511ja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원석 PD가 '일꾼의 탄생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fac8f36200d703b585d331e805b94179ced5e4de82addb4998cc28b8999fe9" dmcf-pid="taGl0MnbTU" dmcf-ptype="general">이날 이원석 PD는 "3년을 하다가 재정비를 했는데 다시 돌아오게 돼서 기쁘다"며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 보람이 있다. 평소와 달리 잘 안 가는 마을을 간다. 일을 도와드리면 '정말 진짜구나' 싶은 반응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ad4a530cde1a9bec02b99d5cc9078f8669946463474897fb2b1ac966087d52" dmcf-pid="FNHSpRLKhp" dmcf-ptype="general">시즌 1과 차이점에 대해 "시즌2에서는 좀 더 범위를 넓혀 지역을 위해 애쓰는 분들한테도 간다. 어촌도 가고,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도 가고, 거점 기업도 방문"이라며 "일손이 모자란 곳에 가서 직접 도움을 드리며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ba46908c66784063d3dc3706bcbfc062622c0c2ef8da7560372ad962f8c92b5" dmcf-pid="3jXvUeo9C0" dmcf-ptype="general">손헌수는 "시즌1에서는 일만 해서 다소 아쉬웠지만 이번에는 관광 요소나 다양한 콘텐츠로 더 넓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고, 김민경도 "대부분 도시에서 살다 보니 어촌이나 농촌을 접할 기회가 드문데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장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cd6b98306e2fd2b6cc0f96b4220313c5d9b38b3709dd45b47a91663461e302" dmcf-pid="0c5y7JaV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안성훈, 손헌수, 김민경 /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15215149mwih.jpg" data-org-width="640" dmcf-mid="yOXvUeo9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15215149mw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안성훈, 손헌수, 김민경 /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dba93e95383a6b2d3e2f069195e98995307f1721d54dbb499ab2de06065cd0" dmcf-pid="pk1WziNfWF"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는 손헌수, 김민경과 안성훈 함께 3남매를 결성해 전국의 어르신들을 위한 일꾼으로 활약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be5a3b5d93eea9f30c8150d278cbdd029cf68210bdcff350f01441769fa20d3" dmcf-pid="UEtYqnj4Wt" dmcf-ptype="general">이 PD는 "김민경은 힘 좋은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섬세한 면모도 있다. 어미니들은 대화만으로도 위로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역할을 잘 하시더라"고 칭찬했다. 이어 "안성훈은 등장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이 나타난다. 어르신들의 도파님을 올리는 존재로 데려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483de7ba6cfbf7cd510d2e5c8f69fd0f3b2119a397b59845a581fcbf8c9eae" dmcf-pid="uDFGBLA8v1" dmcf-ptype="general">손헌수에 대해서는 "진정성이 돋보인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일을 다 해드리고 싶다'고 얘기할 정도로 진심이다. 실제로도 일을 많이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51601cba0e205975395f7fcfb183ce0dab02ffea1fd28c7a072c6966afdb5" dmcf-pid="7w3Hboc6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민경 '일꾼의 탄생2' 온라인 제작발표회 /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15215347onho.jpg" data-org-width="640" dmcf-mid="WuMfgTXD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15215347on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민경 '일꾼의 탄생2' 온라인 제작발표회 /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49e3ff741c15cc3f07f1d4b3263c405b2fb88ac9b74596453ab081f2390397" dmcf-pid="zr0XKgkPvZ" dmcf-ptype="general">김민경은 출연 소감을 전하며 "해보니까 알겠더라. TV로만 봤을 때는 저런 프로그램이 하고 싶었는데 막상 와서 몇 회를 찍어보니까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보는 게 다가 아니었다. 너무 힘들었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d343e8679a73e090a6d50ed75bfa99a4f082c35fb93b71d5a9ed14d6fa7df9d" dmcf-pid="qmpZ9aEQlX" dmcf-ptype="general">이에 안성훈은 "누나 첫 녹화부터 울었잖느냐"며 웃음을 자아냈고, 손헌수는 "서울 가는 시동을 몇 번이나 틀더라. 달래주고 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땀을 흘린 만큼 어른들의 미소를 볼 수 있지 않나"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8519ab1c7d250fd0d687ca46f63eabb9e7c1b10229fef35f7eec4b73347308" dmcf-pid="BsU52NDx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안성훈 / 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15215536xsjf.jpg" data-org-width="640" dmcf-mid="YvMfgTXD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ydaily/20250611115215536xs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안성훈 /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0ee40a9b3d0f8d545c08a35ebfcc07f7d5b01224db33d4083134b0c8c9634d" dmcf-pid="bOu1VjwMWG" dmcf-ptype="general">안성훈은 "'일꾼의 탄생' 시즌1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이라 나와보고 싶었는데, 섭외가 안 됐다. 그런데 시즌2를 한다길래 게스트가 아닌 고정으로 왔다. 많은 분께 응원받고 사랑받은 만큼 돌려드리고 싶어서 함께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도, 제작진도 고생이 많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분들의 응원이 가장 필요하다. 일꾼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edc85303edb6aad4cd884743ad230edcd19c04f6532d06dc41c211f104a6f6d" dmcf-pid="KjXvUeo9vY" dmcf-ptype="general">끝으로 손헌수는 "시즌 1과 같은 것은 나 하나밖에 없다. 장소와 분위기 멤버 구성까지 달라졌다. 힘이면 힘 재미면 재미 푸근함까지 갖췄고 여기 안성후까지 있다"고 프로그램의 매력을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미트3’ 종영 3개월만 眞 방어전 “손빈아 견제 1순위”(사콜 세븐) 06-11 다음 '저속노화' 정희원, 라디오 DJ 변신…'라디오 쉼표' 7월 1일 첫방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