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무서워" 이국주, 무차별 폭행·성희롱 피해 고백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P7Xfxp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d0f644ec4ce27bb716014e26ba30ab1d7a4a8559f2a8567e3361674e73738" dmcf-pid="uqQzZ4MU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국주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21411896koyg.jpg" data-org-width="600" dmcf-mid="pFuYs3zT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21411896ko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국주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7425f578f4785c7c78a5e54aa57661ce9b85b5c9612241bb89fa950b08a034" dmcf-pid="7Bxq58RuN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대중교통 트라우마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cc2136bf84a1a78933606d6c177490a0075000f397d4a460e5d10e88c928ecb" dmcf-pid="zBxq58RuaG" dmcf-ptype="general">이국주는 10일 유튜브를 통해 일본 대중교통에 도전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048a123ecbbcc45324c0afadfe78a2ab544923902f407c4e8f5e043669af52f" dmcf-pid="qbMB16e7oY" dmcf-ptype="general">택시를 타고 이동하던 이국주는 "제 큰 문제점은 택시를 타는 거다"고 밝혔다. 이날 탑승한 택시비가 10만원이 나왔다고 밝힌 이국주는 "확실히 일본은 택시비가 비싸지 않나. 그래서 나도 지하철을 너무 타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 제가 지하철을 좀 무서워한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65b8ce22615f13b7ec97cb6f671e5e7f11cf88d17ac69d0a194fe34420e21207" dmcf-pid="BKRbtPdza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신이 대중교통을 잘 이용하지 못하게 됐던 이유를 밝혔다. 이국주는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집 앞에서 청량리를 지나는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는데. 어떤 여성분이 차가 출발하면서 제 발에 부딪혔다. 제 기억엔 그분이 제 발에 부딪혔다. '괜찮습니다' 하려는데 그 여자가 'X친X이' 하더니 제 머리를 기둥에 내려 찍는 거다. 정신없이 맞았다. 아침에 학교 가다가"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eaee3109de4965fc98d8282ccea3e06ec5ad24984cf290fc84d4ed5bb19d9db" dmcf-pid="b9eKFQJqcy" dmcf-ptype="general">그런 사건이 벌어지고 일주일 뒤, 집으로 돌아가는 반대편 노선의 버스를 탄 이국주는 "어르신이 타시길래 자리를 비켜드렸다. 내 가방을 다리 사이에 두고 챙겨주셨다. 계속 말을 거시더라. 말에 반응도 해주다 귀찮으니까 대답을 안 했다. 그랬더니 내 가방을 갖고 확 내려버리더라. 어떡하냐. 나도 따라내렸다. 그랬더니 '고마워서 그런데 노래방 가서 노래 부르자' 그러더라. 내가 스무 살 때다. 미친 듯이 뛰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f38c7b8767c733ec3489ff5a3b469cdff39c8c4fa85596af84d2dd248d1587" dmcf-pid="K2d93xiBcT" dmcf-ptype="general">일주일 차이로 폭행에 성희롱까지 당한 이국주는 "그러고 나서 밀폐된 공간과 모르는 사람과 부딪히는 게 무서웠다. 점점 대중교통하고는 멀어졌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48067264033aceb763332d7f854f631a47192dc03d9c3a14c232ecc8a7c4fb3" dmcf-pid="9VJ20Mnbg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번 영상에서 이국주는 지하철 타기에 도전했다. 무사히 출구까지 나온 이국주는 "별거 없다. 되게 어려운 줄 알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2fiVpRLKA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은, '140kg' 동갑내기 의뢰인에 물심양면 "촬영 후에도 도와" (줄여주는 비서들2) 06-11 다음 god 김태우, "한물 간 가수" 망언에 작심 발언 "리빙 레전드 보여줄게, 다 죽었어"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