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군 시절’ 뷔, 커진 몸 보고 은퇴하는 줄...다이어트 모습에 독하다고 생각” 작성일 06-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EfEZ0C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e914a53a077053a9b59a270eb6017d25aa7126982881a090c645d85fc30ce2" dmcf-pid="3UD4D5ph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 중인 방탄소년단 정국과 지민. 사진ㅣ위버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20903483obnj.jpg" data-org-width="700" dmcf-mid="t3aBayZw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20903483ob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 중인 방탄소년단 정국과 지민. 사진ㅣ위버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1cf33386a0a8ad71ad0bd344b7473d61f737b968e764f0a08f045393fafb6a" dmcf-pid="0uw8w1Ul0m"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의 지민과 정국이 군 휴가 기간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4ed0efbb00360d680948e8c2ed4fbe81ad61bcc83123398836b0e94127aa5c6" dmcf-pid="p7r6rtuS7r" dmcf-ptype="general">11일 군 전역한 지민과 정국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42bb56faf27e4cc918527765276d88289485adec8902e5747b6c8d3013301cb0" dmcf-pid="UzmPmF7vuw" dmcf-ptype="general">먼저 지민은 “제이홉, 진 모두 전역하고 나서 활동 아주 열심히 하더라. 그거 보면서 우리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며 웃어보였다. 군 생활 동안 불어난 자신들의 몸무게를 언급한 것. 이날 두 사람은 거듭 살을 빼야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d31dd16118f2ba6d11e1b200ccb38a4ddcd37ee23a8b4eb0d04d9c045db2931" dmcf-pid="uqsQs3zTp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민은 “상병 때쯤 멤버들과 휴가 기간을 맞춰 술 한 잔했다. 거기서 본 뷔는 은퇴하는 줄 알았다. 몸집이 많이 커져서 놀랐는데 어제 전역 때 얼굴 보니 다시 본 체형으로 돌아온 모습에 다이어트 독하게 했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0cd7bc03cc3ec9a3b2eb067f0daa627319b4a89a8d715390a157fb7c968a4bf" dmcf-pid="7BOxO0qy7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날 오전 나란히 경기 연천군 제5포병여단에서 전역했다. 이들은 부대 인근 공설운동장에서 취재진을 상대로 전역 소감을 전한 뒤 하이브 사옥으로 이동해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전역 인사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48124ccfff7ef2c80c07f5572db31706dee2e9e30a7170c332f4912a1d74372" dmcf-pid="zbIMIpBW7k" dmcf-ptype="general">지민과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해 5사단 포병여단에서 각각 포수와 조리병(취사병)으로 복무했다.</p> <p contents-hash="a20f8d84aa70006e3fbf3e2abe71fc9f660a96b0e063e683f1a12575647d7104" dmcf-pid="qbIMIpBW0c"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먼저 전역한 진, 제이홉을 필두로 전날 멤버 RM과 뷔 전역, 이날 지민과 정국까지 모두 군필자가 되면서 완전체 복귀에 한 발짝 다가섰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된다.</p> <p contents-hash="b37677ecbe71c3e066b3fe0033e32ecbca09a191ee80dde03e82a19ff10fc9dc" dmcf-pid="BKCRCUbY0A"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멤버들의 전역을 기념해 사옥 외벽에 ‘위 아 백’(WE ARE BACK)‘이라는 래핑을 걸며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해당 문구는 오는 29일까지 걸린다. 전날에 이어 이날 하이브 사옥 앞에는 지민, 정국의 전역을 반기는 약 1500여 명의 팬들이 운집했다.</p> <p contents-hash="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 dmcf-pid="b9hehuKGFj"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율, 친구와 여행 후 손절 고백 "계획 어긋나면 스트레스" 06-11 다음 "비꼬는 댓글 많아"… 주호민, 특수교사 2심 무죄에 입 열었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