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악플러 선처 요구에 분노 “인격살해 당하고 동네 북 됐다‥용서 못해” 작성일 06-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bu4cme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4ece8e77fe5ce6e207bf5ca50a03401f0cabe68eb68d9ace1aa8eb4b46391b" dmcf-pid="H3LeAGts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부선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22556073xxrc.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tHudg2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22556073xx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부선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X0odcHFON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7a2d5136641f4d6821eb42ef6f0325da0a32bebeb112ca65a6cb0b6852e47db" dmcf-pid="ZpgJkX3Ioy" dmcf-ptype="general">김부선이 선처를 요구한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d2c5dcdc50881eead4c402963f03008c7f08ee9d82efe9cf8922fbf659bee5e2" dmcf-pid="5UaiEZ0CaT" dmcf-ptype="general">배우 김부선은 6월 11일 새벽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4c043b7883c1361cee1fae1264e3dc5c2841d621f62861b04971104bd9ac25a" dmcf-pid="1uNnD5phA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다"고 운을 뗀 김부선은 "내가 고소해 기소된 사람 중 한 명인가 보다. 'X의 침묵'을 써서 퍼나른 사람"이라며 "'그렇게 큰 상처가 될 줄 몰랐다.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고소를 취하해 달라고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fcb5e531a1ff2db1e750314a1cf5f9d464edc60c3a378e479fefeee31f053c" dmcf-pid="t7jLw1UlcS"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얼굴이 팔린 여배운데 한용운의 좋은 명시를 갖다가 포르노로 만들었다. 그걸 여기저기 퍼나르면 인격살해 아니냐. 난 피를 토했다. 대선기간 너무 아파 악 소리도 안 나더라. 제주도 가서 대성통곡했다. 어떻게 사람들이 그렇게 악랄할 수 있는가"라며 '님의 침묵'을 'X의 침묵'으로 둔갑시키고 김부선이 마치 이를 직접 쓴 것처럼 꾸며 명예를 훼손한 누리꾼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c99a4a9637bd4a6852f865b8910377e2c3c0440ea58fb85403ac61e1070c29c6" dmcf-pid="FzAortuSAl" dmcf-ptype="general">이어 김부선은 "고소했는데 기소가 됐나보다"며 "멀쩡하고 글도 잘 쓰는데 이렇게 상처가 될 줄 몰랐다고 한다. 날 포르노 배우로 만들어놓고 문자 하나 딸랑 왔다. 난 용서 못한다. 답신 보냈다. '법정에서 만나요. 추가로 문자 보내면 스토커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당신은 용서하겠나. 보통 수위가 높은 게 아니다. 인격살해한 거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8bb660d6ceb4bc6fa3b0887da3b2ca37a7edd5334f34d401a84cbc7d8a2c860d" dmcf-pid="3qcgmF7vo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부선은 "왜 내가 용서를 해야 하나. 난 부처님이나 하나님이 아니다. 참는데도 한도가 있다. 어느 정도여야지. 허위사실을 유포한 거다. 명예훼손 음란죄 처벌 크다. 법은 만인에게 공평하다. 계속 참으니까 동네 북인 것이다. 참는 데도 한계가 있다"며 울분을 토했다. </p> <p contents-hash="c5bdedc12e12c911a8683002cd50d4cc2905734fe8329cfe28adadb0296fe58d" dmcf-pid="0Bkas3zTAC"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또 "아닌 건 아니다. 내가 쓴 것도 아닌데 내가 쓴 것처럼 해서.. 어린 애들도 볼텐데 포르노에 가까운 글을 내가 썼다고 해서 커뮤니티, 유튜브에 돌아다니면 난 뭐가 되냐. 그러니까 내 몸이 이렇게 다 핏덩어리가 되고 화상 입은 사람처럼 된 것이다"며 기사 댓글로 악플을 단 누리꾼들에 대한 강경 대응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d07ec12f07f79b8fa1fd6bbe5644f34eac21b7d8c0f418e18f77e6852330025" dmcf-pid="pbENO0qyoI" dmcf-ptype="general">앞서 김부선은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김부선은 지난 4월 10일 "김흥국 선배와 불륜을 저질렀다고도 했다. 김흥국 선배와는 손 한 번 잡은 적 없는데 범죄자는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것 같다"며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를 진행, 강력 대응에 나서기 시작했고, 자신의 명의를 도용해 음란물을 작성하고 퍼뜨린 이들을 향해서도 칼을 빼들었다. 뿐만 아니라 김부선은 지난 6월 1일 "40년 전 '애마부인' 남편 역으로 출연하셨던 이정길 선생님이 제 아이 아빠라는 헛소리로 중범죄를 저지른 자"라며 "내일 성동경찰서에 고소한다. 이정길 선생님과 그 가족들 저와 제 가족들은, 이 미친 범죄자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돌이길수 상처를 입게 됐다. 이건 중범죄이다.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은 인격 살해 행위다. 이정길 선생님과 그 가족들께 이 글이 전달되길 바라며 협동해 고소했으면 한다"고 다시 한번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UKDjIpBWA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u9wACUbYj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템페스트 한빈, '더 스파크' MC 발탁…고향 베트남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 06-11 다음 '3년만의 복귀' 장신영, 연하남과 로맨스 급물살..상의 탈의 서하준 대면(태양을)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