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힘들어지고 더 강해졌다…매운 맛 예고한 '일꾼의 탄생2' [ST종합]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cqPDIia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978777bc3b467859e33154b9cff19390a9a30ebb45af3c2c220bec000a685" dmcf-pid="xjkBQwCn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꾼의 탄생 시즌2 제작발표회 참석진 / 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22629406lqcz.jpg" data-org-width="600" dmcf-mid="PlZortuS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22629406lq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꾼의 탄생 시즌2 제작발표회 참석진 /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05161675d2a0f2407f618fc550d7d532ff77aecad5342d0fd6c768dbe9e27f" dmcf-pid="yp7wTBf5A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일꾼의 탄생 시즌2'가 도움이 필요한 곳 구석구석을 다시 한번 찾아간다.</p> <p contents-hash="2a9a02eef0dcee485fff69932da4752d00993132b46fd4322423b346a84b1b8b" dmcf-pid="WUzryb41gd" dmcf-ptype="general">11일 KBS1 예능 '일꾼의 탄생 시즌2'(이하 '일꾼의 탄생2') 제작발표회가 녹화 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식 PD와 손헌수, 김민경, 안성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a621b4a3a315638997258b04c4582465e4978aa0e9cb2a6aa7153acec024d96" dmcf-pid="YuqmWK8tNe" dmcf-ptype="general">'일꾼의 탄생 시즌2'는 지난 3년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민원을 해결해온 '국민 일꾼'들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 대한민국 상생 프로젝트 예능 프로그램. 시즌2에서는 민원의 규모와 대상을 확대해보다 다양한 현장에서 진정성 있는 도전과 해결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117e0869562a52f6a8bce62b9600e5ea14d19975a31d56cb07a43416c58673" dmcf-pid="G7BsY96FjR" dmcf-ptype="general">이날 이 PD는 시즌2 기획에 대해 "여기서만 느낄 수 있는 보람이 있다. 평소와 달리 잘 안 가는 마을을 가는데, 일을 도와드리면 '정말 진짜구나' 싶은 반응을 볼 수 있었다"며 "지금도 '왜 다시 안 하냐'는 연락이 많이 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53f450a6ff7273e376370b92da3f6df917be39abb0a244e34c55a92f6fbc31" dmcf-pid="HzbOG2P3AM"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2에서는 좀 더 범위를 넓혀 거점 기업, 지자체 등 지역을 위해 애쓰는 분들을 도와드리면 어떨까 생각했다"며 "농촌뿐만 아니라 어촌도 갈 계획이다. 요즘 지역 소멸이 큰 화두다 보니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82c70a4fe7e80cf44e578bde04054d78100d5004c2948bb1a8cdec82d56534" dmcf-pid="XOhPovHEkx" dmcf-ptype="general">아울러 "김민경은 섬세함과 따뜻한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어머니들은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위로를 받으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면에서 김민경의 강점이 발휘된다"고 칭찬한 뒤 "안성훈은 등장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이 나타난다. 어르신들의 도파민으로 작용한다. 손헌수는 진정성이 돋보인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일을 다 해드리고 싶다고 종종 얘기하고, 실제로도 일을 많이 한다"고 치켜세웠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02b656be32a858952a52bce9c5c50825a459c8bec6d5c0c744ad8d6ee489d" dmcf-pid="ZIlQgTXD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꾼의 탄생 시즌2 제작발표회 손헌수 / 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22418706fdzx.jpg" data-org-width="600" dmcf-mid="Gv1bboc6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22418706fd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꾼의 탄생 시즌2 제작발표회 손헌수 /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69b21fd9ebd5bf14d4b7aee3e9acc413e2b591f397392f4b2004509e2ca326" dmcf-pid="5CSxayZwkP" dmcf-ptype="general"><br> '전통시장 BTS' 손헌수는 가장 기억에 남는 어르신으로 자식 세 명을 먼저 보낸 분을 꼽았다. 그는 "그런 상황을 볼 때 '아, 이게 우리의 존재 이유구나' 싶다. 도와드리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a4571ad18862746a89a472a3b8f3f51c7809726baae137dfe2d05e04cf42f93" dmcf-pid="1hvMNW5rg6"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과연 우리가 할 수 있을까 싶은 일들도 부딪히다 보면 성공한다. 프로그램의 존재 이유를 깨닫게 된다"며 "'일꾼의 탄생'은 유일하게 시청자들에게 돌려드리는 방송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c6a4bec8f15c01b333d3d0f9e0b29a705b3d5a75c08d45d752810aa250de1" dmcf-pid="tlTRjY1m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꾼의 탄생 시즌2 제작발표회 김민경 / 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22420011ciiw.jpg" data-org-width="600" dmcf-mid="HA322NDx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22420011ci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꾼의 탄생 시즌2 제작발표회 김민경 /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b10d05a79a20e460384f1f3def850b984f7e8200af11d40fb2c2540f53aa51" dmcf-pid="FSyeAGtsc4" dmcf-ptype="general"><br> '먹방요정' 김민경은 "요즘 길을 가다 보면 외국인 분들이 정말 많다. 서울이 아닌 농어촌 구석구석을 홍보할 수 있으면 우리나라의 좋은 곳들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a0871c39a02022147b8db6a05e20f7f2b8e85fd3d5d0ba58f8c8e6d2caef570" dmcf-pid="3vWdcHFOa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르신들이 저를 너무 예뻐해 주셔서 감사했다. 늘 진심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헌수 오빠가 없으면 일이 되질 않는다. 셋이 같이 일하다 보면 서로 의지도 많이 하고, 마음이 하나라는 게 느껴진다"며 서로의 케미를 자랑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3f144e6b79ec27efda3a3bbf45861bc8d0d1bf98ebb83ac8ad4af6a369ae71" dmcf-pid="0TYJkX3I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꾼의 탄생 시즌2 제작발표회 안성훈 / 사진=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22421281mqbf.jpg" data-org-width="600" dmcf-mid="ZoqRRsSg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22421281mq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꾼의 탄생 시즌2 제작발표회 안성훈 / 사진=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c83c335df1926262f3d098efcb8568f16006219c5e2c64fe9e9f55c5e27fc0" dmcf-pid="pyGiEZ0CA2" dmcf-ptype="general"><br> 시즌1에서 게스트로 참여해 어르신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안성훈은 시즌2에서 고정 출연으로 함께하게 됐다. 그는 "시즌1에서 받았던 사랑을 시즌2를 통해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첫 화 때만 해도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그 말은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고 밝게 웃었다.</p> <p contents-hash="962c14474c8686efbf76a1707c202ad7f09bbbc90f1b6d548af9ea5582587ff4" dmcf-pid="UWHnD5pho9"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도 그렇지만 제작진 분들도 궂은 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으셨다"며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의 응원이 가장 필요하다. 일꾼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시청해 주시고, 홍보해 주시고, 도와달라"며 능숙한 행사용 멘트를 던졌다.</p> <p contents-hash="d82fa0e97746e57662ceb0a285658b09c1c1d4c3272636df56a86d596323b77f" dmcf-pid="uYXLw1UlAK" dmcf-ptype="general">한편 '일꾼의 탄생 시즌2'는 11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48d4be4234c63d0d39ab39ceeb07cd6d9488ea4ee4642d8369961bbdc31ca93" dmcf-pid="7GZortuSk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선규, 정경호 형 깜짝 변신…'노무사 노무진' 힘 싣는다 06-11 다음 조정식, 불법 문항 거래 논란 이틀째...불똥 튄 '티처스2' 제작진 침묵 [Oh!쎈 이슈]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