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정국, 전역 후 첫 라이브 "다이어트 중…연예인으로 복귀하겠다" 작성일 06-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qkAGts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8709f54e23221a80c2399bae21271435906c7ca5ee40a6e9a2189c75db7b3" dmcf-pid="ZMBEcHFO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위버스 라이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YTN/20250611123908391auja.jpg" data-org-width="500" dmcf-mid="GzI9boc6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YTN/20250611123908391au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위버스 라이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e113f1960b0d1d9889afcbccf74e5090e9c36abf394ae36511d60a005229c7" dmcf-pid="5RbDkX3IAz"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정국이 전역 직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b09a3a2d10fe7497b97c6027faee3db1f71cdc7b4556055172383e2e1ac01d2" dmcf-pid="1eKwEZ0Ca7" dmcf-ptype="general">지민과 정국은 오늘(11일) 오전 경기 연천에서 팬들과 취재진 앞에서 전역 신고를 한 뒤, 서울 용산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으로 이동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1fca08ce4bee60322be64ebe7bf5158c0540490e77934bb94ff668cea9d5d1ee" dmcf-pid="tP7ANW5rku" dmcf-ptype="general">먼저 지민은 "오늘 밖이 덥고 골목이 좁아서 안전상의 이유로 회사 앞에 계신 팬분들은 귀가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d9c7a547a5540cd09a7e33002aa359699bb8aac11646fb742db375109e99e988" dmcf-pid="FQzcjY1mjU"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대화를 시작한 두 사람은 "이 날이 오긴 왔다. 우리가 지금 카메라와 낯을 가리고 있다"며, 전역 행사에서 떨렸던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46427f01985afa7c9c2f23a257b1ff804474abb66754aa50d717362f38ae18a" dmcf-pid="3xqkAGtsAp" dmcf-ptype="general">군 생활에 대해 정국은 "시간의 소중함을 많이 깨달았다. 값진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지민이 "시간이 정말 안 가더라. 생활관에 둘이 누워서 왜 이렇게 일주일이 한 달 같냐고 말했었다"고 하자, 정국은 "체감상 3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a895f0c5590589b91057f5dbb9327a081f321012625129cd3dcd2bf7bca9c1" dmcf-pid="0MBEcHFO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YTN/20250611123908749yyfb.jpg" data-org-width="4616" dmcf-mid="H5bDkX3I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YTN/20250611123908749yy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OSE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877cf4cddd6fddcbb31dca5e275ae17d6bca496fc59f7320a9aada70f5550c" dmcf-pid="pRbDkX3Ic3" dmcf-ptype="general"> 무엇보다 동반 입대 제도를 통해 훈련소부터 전역까지 생활을 함께 한 두 사람은 "서로 의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689c16d405801fabbbeca0a8ca7379f47384e664c5fa8d5f3ae587dc819baaec" dmcf-pid="UeKwEZ0Ck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군대 선후임들을 떠올리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지민은 "걱정했던 것에 비해 군대에서 만난 사람들이 다 좋았고, 간부들도 잘해줬다. 다들 배울 점이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어서 시간을 잘 보내다 왔다"며 "장병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54ee162f4d1f7a6408645af756b5005af3323f20bcb93cb0446e20d132e539" dmcf-pid="ud9rD5phgt" dmcf-ptype="general">정국은 지민을 부대 내 에이스라고 칭하기도 했다. 지민은 "사실 난 군대에서 날 것의 모습으로 살았다. 너무 동화돼서 내가 (연예인인 걸) 잠깐 잊었었다. 군인 친구들이 '형 연예인인 거 잊으면 안 된다'고 했었다"며 "이제 연예인으로 복귀하겠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1bdd5661cbb350a880df16107fc18a997a5a560d0bacf1b398467b8dd0b774a" dmcf-pid="7J2mw1Ula1" dmcf-ptype="general">특히 지민은 "군대 가서 체중이 10kg 썼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그는 "지금도 꽤 많이 뺐는데, 아직 조금 남았다"며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8465c1efa1b89412065d59a5842c6e2d965bd1dbaa2ec26281d3ab4ba316d42" dmcf-pid="ziVsrtuSk5"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정국은 "우린 1년 반 동안 멈춰있었고, 많은 것들은 앞서 나가고 있으니까 우리가 속도를 내보자"며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9283b7c55ec267a7e037f4ad5e6084b7b3f3a29b10d6e35cbe676e81e800d27" dmcf-pid="qnfOmF7vjZ" dmcf-ptype="general">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b204cb38e970d9d459c51e4f7630b5f820d9c309c1fb24c6d20172830d66e651" dmcf-pid="BL4Is3zToX"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76b77a5ab1526a72d5049dd87c8480e7a87d585fee7f6b9e0086079421dee4a" dmcf-pid="bo8CO0qyaH"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925cd0a8944b3e1b5c72e85645de2909787e2d2dd3726dd086cd8def8461bcc" dmcf-pid="Kg6hIpBWA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은 실전"…'이재명 정부' 저격한 JK김동욱, 위기 맞았다 06-11 다음 정용화, 단독 콘서트 개최...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