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남주의 첫날밤’ 대사에 소름 쫙, 서현 안 도와줘 힘들어”(가요광장)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NupRLKk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7b667627902c624c0edfeb4430786c8b851b7d10cc697573e03fc9a42e9b3f" dmcf-pid="Wdj7Ueo9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23824590rcmn.jpg" data-org-width="640" dmcf-mid="xko0FQJq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23824590rc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YfeZHVQ0o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6e00f610b6721941e47b6dafc786d872843e0fe81681f4420ec57fece1dbc66" dmcf-pid="G4d5Xfxpa2" dmcf-ptype="general">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대사로 힘들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375e9c2128f5b790d5ed56d2d4ada725df09a69bca277ae3dfdfc630fb75d2c2" dmcf-pid="H8J1Z4MUg9" dmcf-ptype="general">6월 1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주역 서현, 옥택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4cba920588566093d5661d1d02c2888cbab80b9c1c4a360d86e64afb98fddb4" dmcf-pid="X6it58RuoK" dmcf-ptype="general">이날 옥택연은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냐는 질문에 서현의 도움을 받아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속 한 대사를 들려줬다. 옥택연은 서현이 "미쳤어요?"라고 묻자 "미쳤지, 차선택한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bf3d70c569f2b1764ccf386d5910ff05ae45cc7ff644375933ca46517c0ec4b" dmcf-pid="ZPnF16e7gb" dmcf-ptype="general">옥택연은 대사 후 "등쪽에서 소름이 쫙 돋는다"고 토로했고 이은지는 "본래 성격과 많이 멀지만 촬영하면서 재밌었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e515096ffa6cba46c29546cdfc2b82bf8b151663a709f6ac3e22f33b1ac6fed" dmcf-pid="5QL3tPdzaB" dmcf-ptype="general">이에 서현은 "보는 저는 진짜 재밌었다"고 했지만 옥택연은 "근데 진짜 (서현이) 되게 많이 도움을 안 줘서"라고 하소연했다. 그는 "무슨 소리냐. 나 진짜 도와줬다"며 서현이 억울해하자 "촬영할 때 '오빠 싫어 저리가'라고 했다"고 불평했고, 서현은 "연기할 때 하고 나서 '으아아아'라고 했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10ce8eca010d90cd474d2c98c5a9eeb83982fd8bb6326ac7528f9af7cba3130" dmcf-pid="1xo0FQJqNq"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tMgp3xiBgz"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FRaU0Mnbg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효진 등에 밀려 올림픽 출전 불발 권은지, 2025 ISSF 뮌헨 월드컵 10m 공기소총서 은메달 06-11 다음 "인생은 실전"…'이재명 정부' 저격한 JK김동욱, 위기 맞았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