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다가 탈모·혈뇨…연예계 극단적 다이어트 부작용 '경고' [엑's 이슈] 작성일 06-1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1Vs3zT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0bb7369663a1410ab77cc4eb1c65c71a73c563752aa20ca5564ef01488d89" dmcf-pid="FdtfO0qy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25005187gjzp.jpg" data-org-width="735" dmcf-mid="ZldmBLA8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25005187gj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bc231182b252c1fa862edb48a5a0e92beb9b5ff28f705b483d1c0ba374e754" dmcf-pid="3JF4IpBW0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스타들이 혹독한 다이어트로 겪은 부작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c5ac55c8c0832b55db42cd863064c79f4fec7e78e0df5da73902f74764b9717" dmcf-pid="0i38CUbYzo" dmcf-ptype="general">9일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한 부작용을 밝혔다. 그는 "영양제 같은 거 일절 안 먹고 무작정 굶거나 단백질만 먹는, 탄수화물을 아예 끊어버리는 그런 다이어트를 했었다"고 과거 건강하지 못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83105948451220a37a550630425dce070bdae0321828b650449f2a6d026014b" dmcf-pid="pn06huKG7L"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은 그때 빠졌던 머리가 지금도 잘 안 난다. 6개월 동안 생리를 안 하더라. 그래서 큰 병에 걸린 줄 알았다"며 심각한 후유증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86aa72a5376fde3f72240188085ba0f51ff6b73c7ace05b0ffcacd53422e3" dmcf-pid="ULpPl79H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25006492yxif.jpg" data-org-width="819" dmcf-mid="5RwHRsSg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25006492yx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25a5e62fa576b464b0ddfc42c6029babce3287ff728316003a94a96625705c" dmcf-pid="uoUQSz2X7i" dmcf-ptype="general">걸그룹 레드벨벳 조이 또한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혹독한 다이어트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20대 때는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절 몰아세우고 채찍질했다. 절 아껴주면서 (관리)하지 않고 되게 가학적으로 했다"며 "나중엔 탈이 나더라"고 털어놨다. 다행히 지금은 관리 방법을 바꾸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다고.</p> <p contents-hash="1163a254804d93db9ed8491f30ca9338fe0d26a81c90192340671ff7d73256a1" dmcf-pid="7Kh3ovHEuJ" dmcf-ptype="general">'자기관리 끝판왕' 최화정 또한 다이어트 부작용을 피하지 못했다. 그는 과거 단식원을 들어갔던 경험을 밝히며 "당시 8~9kg를 뺐다. 7일간은 아무것도 안 먹었다. 소금도 안 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f175f1142e116e0a8670fcc7be37715d6e2dcb159457ecb0b10d783e9f8a78d" dmcf-pid="z9l0gTXDpd" dmcf-ptype="general">이어 "단식으로 뺐으니까 그냥 한 끼 먹을 때마다 1kg씩 쪘다. 일주일 만에 몸무게가 원상태로 돌아왔다"며 "샤워하는데 머리가 이만큼이 빠진 거다"고 탈모 부작용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cd41298fbc71b703f533149f8a0e614bc0a96d0fdd1c37d21ba4107ac4f32" dmcf-pid="q2SpayZw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25007765hkze.jpg" data-org-width="819" dmcf-mid="1qwHRsSg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25007765hk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0ed11219957468445a7cb304f73dff7d86a9cf3d9f1af556bd8738e77591dc" dmcf-pid="BVvUNW5r3R" dmcf-ptype="general">남성 연예인도 예외는 아니다. SG워너비 이석훈 또한 100kg에 가까웠던 체중을 64kg까지 감량하면서 여러 부작용을 겪었다고.</p> <p contents-hash="4eef422015c22f15391df40d6c11eff83b79aacacedbe9ee9b7078d8d39a39c7" dmcf-pid="bfTujY1mUM" dmcf-ptype="general">그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한 달에 15kg을 뺀 적도 있다며 "방울토마토 한 줌, 계란 몇 개, 고구마 한 개, 야채를 한 끼로 해서 하루에 세 번 먹고 공복에 운동을 했다. 결석 걸리고 피로감이 오고 소변에서 피가 나고 그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6fea2fd48d67229b40dcfcc2a6a3e8c13e05e1dc1f5926ad34d4d3b2dae6123" dmcf-pid="K4y7AGts0x" dmcf-ptype="general">연예인들의 혹독한 다이어트 일화를 본 팬들은 "연예인 쉽지 않은 직업이다", "건강이 최우선" 등 걱정 섞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b6b410e5401584e56c4c17e1887f3e518635681126d6b9423d8e1b83319eea8" dmcf-pid="98WzcHFOuQ" dmcf-ptype="general">특히 많은 누리꾼들이 우려하는 것은,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일상적으로 하는 연예인들의 체형이 비연예인 사이에서도 미용 체중으로 여겨질 수 있다는 것. 이러한 '뼈말라' 유행이 낳는 심각한 신체적 부작용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d1f40bc6a97dc99791de4ac4ccccbfb176062d3fbf96aae194ad68d3445346d" dmcf-pid="26YqkX3IFP" dmcf-ptype="general">사진=이세영, 엑스포츠뉴스 DB, MBC,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영평티비'·'피지컬갤러리'</p> <p contents-hash="5c5f4a5a78ae5c71cc033c80638fa959312485083948ba3c519ae362b1ca6d79" dmcf-pid="VPGBEZ0C36"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철혁·탁영준 SM 공동대표, 美 빌보드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06-11 다음 옥택연, 서현 몸 관리에 깜짝 “나도 챙겨야지 생각 들어”(가요광장)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