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전역'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얼른 준비해서 보답할 것" 작성일 06-1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awboc6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5db6ee934ac6db66f14b3e645b6e9bdf2fc2a8e9b83fc5d382ac85ad0956e" dmcf-pid="0YNrKgkP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민 정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daily/20250611131215770rsle.jpg" data-org-width="620" dmcf-mid="F9vZnlYc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daily/20250611131215770rs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민 정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ac0da7323870820bccdc4c65ab1e331cbe39b8d044f5688afe13d6b7b0a4f3" dmcf-pid="p4XpAGtsH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과 지민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275b30335b7df45cec4d8d41965504ae9c5e2319cc4abe5badc9fdcc9ac1c03" dmcf-pid="U8ZUcHFO1U" dmcf-ptype="general">11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라이브에서 전역 후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네는 정국과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59f8fc41585c22a2ec3c3e46df29bd7c615e3ce2d3827962be91635bb37b276a" dmcf-pid="u65ukX3IGp" dmcf-ptype="general">이날 지민은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다. 또 팬분들을 만나지 못한 시간도 꽤 길었던 것 같다. 코로나도 꽤 길었고 멤버들이 한 명씩 굽입대를 하다 보니 그 시간이 엄청 길어졌다. 기다려 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4ee3c52d5044239ac832ef7ac0f38c68b3a3b083033212d316d90476ac7241" dmcf-pid="7P17EZ0C50" dmcf-ptype="general">정국도 "갑진 경험이었고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알게 됐다. 아직까지 카메라와 낯을 가리고 있는 것 같다. 기분이 너무 얼떨떨하고 전역한 게 실감도 안 난다. 얼른 준비해서 보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247dc77870f05d26966f192da29b9555c2b26b05d7c226425f2b4506047ff2" dmcf-pid="zQtzD5ph5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동반 입대와 관련한 이야기도 전했다. 지민은 "군 입대할 때 걱정도 참 많았다. 특히 훈련소 입소해서는 참 심란했다. 그때마다 정국이 힘을 많이 주더라. '벌써 하루가 갔다. 시간이 참 빠르지 않냐'라고 말하더라. 자대를 배치받고 전입을 간 이후에는 정국이가 고통스러워하더라. 그래서 나도 '벌써 하루가 갔다. 시간이 참 빠르지 않냐'라며 응원했다. 그러면서 서로 의지하게 됐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공부도 많이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2eec0b7b157fdec3b0b9f1a6ca488942b60013fb2312020daa9055c3557a6b4" dmcf-pid="qxFqw1Ul1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좀 힘들었다. 시간이 정말 안 가더라. 일주일이 한 달 같았다. 즐거웠던 것과 시간이 흐르는 건 다른 일이더라. 밤 잠을 못 이루기도 했다"라며 "그럴 때 둘이 나와 '연습은 어떻게 할까, 노래는 뭘 해야 하나, 멤버들과 놀면' 정말 많은 고민을 나눴다. 우리가 잠을 못 자고 새벽까지 이런 이야기를 할 때면 감정이 차올라하고 싶었던 말을 따로 적어두기도 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29de5dd3f498026b946483a31bb7367dbc7f274ba8b5e4dbe4f20d3a336a58" dmcf-pid="BM3BrtuSH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위버스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32b159ca1df7a51edbe937a70fd139dedd4afecff08f98707acc919bd21c8d0e" dmcf-pid="bR0bmF7v11"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 </span> | <span>정국</span> | <span>지민</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KepKs3zTY5"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승관, 고향 제주4·3기록물 보존 위해 2000만원 기부 [공식] 06-11 다음 ‘올데이 프로젝트’, 힙하고 개성 넘치는 티저 이미지 공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