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정국, 전역 기념 라방 진행... “자대 가자마자 혹한기 시작” 작성일 06-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3kSz2X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6b4ae0ab392e058da78af6d57bddbec37b038508b92de1e305f1b538c78572" dmcf-pid="XEkKRsSg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지민·정국, 전역 기념 라방 진행... “자대 가자마자 혹한기 했어”(출처: 위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bntnews/20250611135503211huik.jpg" data-org-width="647" dmcf-mid="GpxXziNf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bntnews/20250611135503211hu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지민·정국, 전역 기념 라방 진행... “자대 가자마자 혹한기 했어”(출처: 위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bd5c8e56af335037dbeeed31b0d4148ce7a7015c3e7887738a7b23460592c8" dmcf-pid="ZDE9eOvaS0"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정국이 전역 직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d4c6e48b50695d2fe24d853a7bf7c757e78a5a852913be19b9986b4862c8361" dmcf-pid="5wD2dITNh3" dmcf-ptype="general">오늘(11일) 전역한 지민과 정국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020cd6ba611ba6fedd16411c4d9a69a3cf207aabd4aa42ec9a3c0a2b06519f6" dmcf-pid="1rwVJCyjS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해 육군 5사단 포병여단에서 복무했다.</p> <p contents-hash="8b81868bc95b3afda2ab18ca91ec9c576157d48fbcd3ccc24ec7afc50673f8a2" dmcf-pid="tmrfihWAWt" dmcf-ptype="general">정국은 “경례하는데 손이 너무 떨리더라. 말을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겠고 정리를 해서 가긴 갔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났다”고 전역식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79b0445ee1ec9712895259cac2268f1b9f2633d7859458163a14fa83f342d34" dmcf-pid="Fsm4nlYcC1" dmcf-ptype="general">지민은 “입대할 때 걱정이 많았다. 훈련소 갈 때 엄청 심란했다. 이 친구(정국)는 좀 괜찮았다. 훈련소에서 5주를 보내는데 하루하루 밥 먹고 괴로워하고 잠들기 전에 괴로워했다. 그때마다 정국이가 힘을 많이 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대배치 받고 역전이 됐다. 정국이가 하루하루 고통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f710efb3685f881eea2bd67598bcbf6e57562a4280280e91b4995c382cbbb8e" dmcf-pid="3Os8LSGkT5" dmcf-ptype="general">이어서 지민은 “시간이 정말 안 가더라. 일주일이 한 달 같았다. 사람들이 좋은 것과 시간이 안 가는 건 다른 문제”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정국 또한 “체감은 3년”이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579aeaec857b3caa1beefbf9d46331ed4f48928e3cd1e5ecddc35047f0383bed" dmcf-pid="0IO6ovHEhZ" dmcf-ptype="general">지민은 간략한 군대 이야기를 이어갔다. “포병을 갈 줄 몰랐다. 우울한 썰을 말씀 드리자면 저희가 훈련소에 있다가 전입을 가자마자 혹한기가 시작됐다. 영하 이십 몇 도였는데 선임이 말씀하시길, 20년 군생활 중 두 번째로 추웠다고 하더라. ‘우리한테 도대체 왜 이러냐’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8477d3684f8b00d0fe68f06e4523b967cf95420743bc6537df923114cb7ae1a" dmcf-pid="pCIPgTXDWX" dmcf-ptype="general">그는 “(군대를) 가야 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가고 싶지 않았다. 누가 가고 싶겠나. 의무니까 갔는데 정말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모든 군인들이 쉽지 않을 거다. 조금만 알아줘도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실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a2da8530fff371a441567a1a15fd61d1d0b02a352862da7210fbaa2fbc37a29" dmcf-pid="UhCQayZwhH" dmcf-ptype="general">또 “입에서 나쁜 말만 계속 나오는 곳이다. 정국이랑 함께 하는 게 좋아서 동반 입대했지만 최전방으로 갈지 누가 알았겠냐. 다들 애처롭게 여기를 왜 왔지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6ce3e70eda3cf714fc71f71aeb5ee1c7310f58fb951c39f011b94ca6f009413" dmcf-pid="ulhxNW5rSG" dmcf-ptype="general">정국은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았지만 시간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지민은” 가장 먼저 드리고 싶은 말은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코로나도 있었고 멤버들도 한 명씩 군대를 가다 보니까 만나지 못한 시간이 길었다”며 “다 같이 본 시간이 엄청 길어졌는데 뭘 또 준비해야겠죠”라고 팬들에게 향후 활동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7ff8b1aef3e6489aae7a9fd55f12f3610f4f76e7aa5d535fccfaa58f75ac658" dmcf-pid="7SlMjY1mTY" dmcf-ptype="general">한편 둘의 전역으로 BTS는 슈가 제외 전원이 모였다. 사회복무요원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0e8f1c11a7d0cdef293c737dc568b83e3f4be42faf64f733b43512bd5b0047a" dmcf-pid="zGYnw1UllW"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우스 오브 걸스' 키세스·언에듀케이티드 키드, 핑크빛 열애설 왜? "둘이 사귄다" 06-11 다음 ‘금주를 부탁해’ 공명, 과거 밝혀졌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