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스포츠, 日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콜라보레이션 작성일 06-11 67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UFC 스포츠’(UFC Sports)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Demon Slayer)’과 공식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6/11/0006036417_001_20250611140017256.jpg" alt="" /></span></TD></TR><tr><td></TD></TR></TABLE></TD></TR></TABLE>UFC 스포츠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귀멸의 칼날의 주요 캐릭터와 원작의 다양한 요소를 테마로 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격투기와 애니메이션 세계관을 패션으로 풀어낸 이례적인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br><br>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귀멸의 칼날’이 국내 브랜드와 협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업체 측은 “격투기에서 요구되는 정신력과 인내심, 동료애는 ‘귀멸의 칼날’이 전하는 메시지와 일맥상통한다”며 “이번 협업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스포츠와 패션, 그리고 컬처의 깊은 교감을 상징하는 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br><br>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귀멸의 칼날’의 인기 캐릭터 탄지로, 네즈코, 젠이츠, 이노스케 등 주요 캐릭터들의 개성과 에너지를 모티브로 디자인 된 티셔츠, 맨투맨 등의 의류와 캡모자, 양말 등의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br><br>굿즈 또한 제작된다. UFC 팬들과 ‘귀멸의 칼날’ 팬들 뿐만 아니라 스포티브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모두가 일상과 스포츠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패셔너블한 제품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br><br>업체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스포츠와 대중문화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의 융합을 통해 스포츠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출시 제품은 13일부터 전국 UFC 스포츠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6월 말에는 UFC 스포츠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도 판매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여름철 증가하는 음주운항…해경청 특별단속 06-11 다음 이기흥 전 회장, 대한체육회 자격정지 4년 처분…재심 신청키로(종합)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