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시간 동안 1초도 못자”…RM, 하이브 사태로 인한 불면증 고백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ppRsSg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156a18e89ba646097c55dfd84dcbe050bc62d5630c95de9cc1f1f947bdd0a1" dmcf-pid="0RUUeOva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RM.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40606430igui.jpg" data-org-width="650" dmcf-mid="GQSSziNf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40606430ig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RM.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cbb3c2c6dd00a1814a3a460a1909a8ca4375517b81f495e27f6aa177e25e23" dmcf-pid="pmRRs3zTpX"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군 생활 중 소속사 하이브와 관련된 사건들로 인해 불면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aa91d4a84b3247e58abd0affc2fad8bbe86342f9f882cc3e21b671a790f836d9" dmcf-pid="UseeO0qyuH"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RM은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 전역을 기념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70456c7d2f9e5494149e547b46befea25da4fc7e82aa46e9c1ebec80313db31" dmcf-pid="uOddIpBWFG" dmcf-ptype="general">이날 RM은 군 생활 중 겪었던 불면을 고백하며 “군 생활이 아주 버거웠다. 군 생활 자체도 그랬지만 잠 때문에 힘들었다. 잠자기 힘든 건 처음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1b6961e738a9e668a23fc618fb73ef05a7ca68c147fb6c9a769feaf55dbc88" dmcf-pid="7IJJCUbYzY" dmcf-ptype="general">특히, RM은 “지난해 4월, 5월쯤 소속사(하이브)에 여러가지 일이 많지 않았나. 그때 불면증에 걸렸다. 78시간 동안 1분 조차 잠을 못 잔 적도 있다. 밖에 너무 많은 일이 있었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b9249a084e7d0aab69d02887e5e8ff7790c9911bf8ea7de49eb6a7cc9788646" dmcf-pid="zCiihuKG3W" dmcf-ptype="general">RM은 “(군) 일과를 해야 하는데, 잠을 못 자니까 못 살겠더라”며 “수면제의 도움도 받고 휴가 때 신경정신과도 갔다. 그런데 약을 먹다 보니 부작용이 있어서 제대로 생활이 안 됐다”고 전했다. 아직 수면제를 끊지 못했다는 RM은 “1년 2개월가량 복용했는데 좋아진 것 같다. 그런데 지금도 잠을 자는 게 두렵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9b9258f8a99a1a9eb6a252f3e9c8c5f50ee17fe93db38e35a126c15a32676d" dmcf-pid="qhnnl79H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RM.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40607737wxsw.jpg" data-org-width="650" dmcf-mid="FsTTBLA8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40607737wx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RM.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206f61c7bd3cd7e42ccb69f9430179dfcff4fcdfc0ba2e7c912f7d98a4e2b0" dmcf-pid="BlLLSz2XFT" dmcf-ptype="general"> RM이 언급한 지난해 4월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간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난 때다. 당시 하이브는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하며 감사에 착수한데 이어 경찰에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이에 민희진 전 대표는 지분 구조상 경영권 찬탈이 불가능하다며 회사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를 기도하거나 실행에 착수해 배임을 저지른 사실이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66c094e2fc60576e6a440ff9dfe9068d4cb00b6cfa0a11717d827ccbe1d2b486" dmcf-pid="bSoovqVZUv"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하이브 레이블 빅히트 뮤직 소속 방탄소년단이 사이비 종교로 규정된 한 명상 단체와 연관이 됐다는 의혹과 7년 전 편법 마케팅을 했다는 논란까지 불거졌다. 이에 지난해 5월 빅히트 뮤직 측은 “방탄소년단의 명예를 훼손하고 음해하려는 사재기 마케팅·콘셉트 도용·단월드 연관설·사이비 의혹 등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말씀드린다”며 악의적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cfd4853bc02d8bbb36cbfea62511393b3777408069219a42a7f449c76716c5c" dmcf-pid="KvggTBf5FS" dmcf-ptype="general">한편, RM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오늘(11일) 지민과 정국이 전역하면서 7명의 멤버 중 6명이 군복무를 마치게 됐다. 사회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 해제를 앞두고 있어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c6009870082c47b5264a9025659ff5f564dd1e023d93a950fe6aea0e4e364fb" dmcf-pid="9XEEZ4MUzl"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능 예상이 아니라 수능 예습? ‘스타강사’ 조정식 문항 거래 논란 06-11 다음 김희재, 브이로그로 팬심 저격…송민준·황윤성과 ‘훈훈 케미’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