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키세스X언에듀, 파격 퍼포먼스···열애설 점화?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uZ4cme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de2da2c6e43027143af37ac397d60388b310ae705e4ad8ae0167a66516839" dmcf-pid="u2758ksd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콘텐츠브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40450146ggnn.png" data-org-width="812" dmcf-mid="poaRs3zT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40450146ggn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콘텐츠브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caf448903888b7a9d3e997790b13cf3b06cd301e6416b0cb29f4a0f499b97a" dmcf-pid="7SmNWK8tml" dmcf-ptype="general"><br><br>‘하우스 오브 걸스’의 키세스가 언에듀와 ‘핑크빛 기류’가 폭발한 ‘힙합 컬래버’ 무대를 선보여 열애설을 점화시킨다.<br><br>13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4회에서는 ‘언타이틀 뮤지션’ 10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의 2라운드 경연 ‘힙합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함께 ‘타이틀’ 자리에 오르게 될 3인의 정체가 공개된다.<br><br>이날 키세스와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이하 ‘언에듀’)는 작업실에서 만나 대화를 하던 중, 1997년생 동갑내기임을 알게 된다. 이후 두 사람은 말을 놓으며 가까워지고, 언에듀가 “휴양지로 떠난 커플 느낌의 곡을 준비했다”며 비트를 들려주자, 키세스는 “너무 좋다. 커플 모먼트를 살려보는 거지?”라고 찰떡 호응한다. 특히 키세스는 “자기야~, 왜 이제 와?”라고 언에듀에게 애교를 작렬하는 등 ‘커플 상황극’까지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또한 2라운드 경연 무대에서도 언에듀와 파격 스킨십을 감행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두 사람의 무대를 대기실에서 지켜보던 뷰는 “결혼식 하는 거야?”라며 입을 쩍 벌리고, 김하온 역시 “둘이 사귄다!”라고 과몰입한다. 객석과 대기실을 후끈 달군 두 사람의 ‘컬래버 무대’에 궁금증이 솟구치는 가운데, 무대를 마친 두 사람은 “실제로 사귀는 사이 아니냐?”라는 의혹에 솔직한 답을 들려준다. 과연 이들이 ‘열애설’ 의혹에 어떤 대답을 내놨을지, ‘핑크빛 케미’ 폭발한 ‘컬래버 미션’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br><br>그런가 하면 ‘BTS 정국의 샤라웃’을 받은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은 서리는 ‘컬래버 파트너’로 폴 블랑코를 만나 자신의 고민을 터놓는다. 경연 무대를 앞두고 서리는 “항상 제일 걱정되는 게 긴장감”이라며 무대에서 떨지 않는 법을 궁금해한다. 폴 블랑코는 “각성하고 올라가야 한다. 나도 무대 위에서 떨지 않는 법을 최근에야 배웠다”며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그러면서 그는 “서리의 목소리는 사람을 홀릴 정도로 좋은 음색이다. 1위 할 사람은 긴장하는 거 아니야~”라고 든든한 조언을 건네 서리의 기를 팍팍 살려준다.<br><br>드디어 2라운드 경연 날, 두 사람은 독보적인 감성 보이스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 현장 관객들의 우렁찬 함성과 박수를 받는다. 무대 후 ‘아티스트 메이커’ 양동근은 “도입부부터 무대를 찢어 놓으셨다. 외국에 온 줄 알았다”며 ‘엄지 척’을 보내고, 소유는 “바로 이거지!”라며 온 몸으로 소름 돋는다는 반응을 표현한다. 과연 서리가 폴 블랑코의 지원사격으로 2라운드 ‘타이틀’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에 기대가 모아진다.<br><br>절정으로 치닫는 2라운드 ‘힙합 컬래버레이션’ 미션 후반부 경연과 ‘타이틀’ 3인의 정체는 13일 (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제작 '단골식당', 제29회 BIFAN 폐막작 선정…"5년 만의 韓작품" 06-11 다음 ‘아는형님’ 최정원·정선아·정택운·이창섭 출격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