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과 도전의 장’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13일 강원 홍천에서 개막 작성일 06-11 7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11/0001153419_001_20250611141114358.jpg" alt="" /></span></td></tr><tr><td>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br><br>이번 대축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장애인 및 비장애인 선수, 보호자 및 시·도선수단 임원 등 1450명(선수 1110명, 임원 및 보호자 등 340명)이 함께 모여 화합과 도전의 장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br><br>수영,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파라(장애인)트라이애슬론, 조정, 낚시, 볼링, 당구, 3대3 휠체어농구 등 총 12개 종목이 열려 다양한 종목에서 장애인 및 비장애인 참가자들의 열정과 기량을 확인할 수 있다.<br><br>개회식은 13일 오후 4시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리며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개회식에는 홍천 출신 가수 남신혜와 ‘미스트롯’ 출연 가수 전유진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캠페인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br><br>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과 사회 통합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해 나갈 계획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신네르 프랑스오픈 대혈투에 전 세계 1위 로딕 “테니스가 가장 힘든 스포츠” 주장 눈길 06-11 다음 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실무 마스터 과정' 1기 교육생 모집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