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팔척귀 빙의→근육통 투혼 “母가 대상받을 거 같다고” (귀궁)[EN:인터뷰①] 작성일 06-1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8RgTXDA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be0b8b518c1b6d0df99d5483519765229fdd5718f0dee6e68560cc17a1cd3" dmcf-pid="KkLAs3zT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귀궁’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41546648jhgn.jpg" data-org-width="1000" dmcf-mid="qYGtziNf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41546648jh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귀궁’ 스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5f012dc6572ef65374d9dac8217f1454b1e38de7a621a4205ee2d5239b9a1" dmcf-pid="9EocO0qy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귀궁’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41546913ejnj.jpg" data-org-width="1000" dmcf-mid="B1mlHVQ0A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41546913ej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귀궁’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2DgkIpBWNi"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592415ae1e2bef9abad7407991cdea8bdb4177e9fe3557ada2c503193647ffce" dmcf-pid="VwaECUbYaJ" dmcf-ptype="general">'귀궁' 김지훈이 전형적인 왕 캐릭터를 탈피한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0e63bd23e89afa4551bb2ebbf35e28a3d81b60040a4cb9f13c1658164f02f2c" dmcf-pid="frNDhuKGod"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6월 11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17b412065c4447c4dd095ddd04d970afe63c50c826b8a5288720c028285f65a" dmcf-pid="4mjwl79Hoe"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왕가에 원한을 지닌 팔척귀에 맞서는 가상의 왕 이정 역을 맡아 기존 사극 속 평면적인 왕의 이미지를 뒤집는 열연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d43a723f4241abf390111d146841f09fd71a52c127f73683a5eb135445aab6d" dmcf-pid="8sArSz2XgR"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촬영할 때는 되게 오래 걸리고 힘들었는데 방송은 늘 너무 금방 지나가서 아쉬운 마음이 크다. 고생한 만큼 많은 사랑을 받은 거 같아서 보람을 느끼고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회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006accbab964c98ac3baee68ca30d74ee34e603cc89dee3b11a86535af31e5" dmcf-pid="6OcmvqVZkM" dmcf-ptype="general">‘귀궁’ 최종화는 최고 시청률 12.3%, 전국 11.0%, 수도권 10.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2049 시청률 역시 2.7%로 토요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으로 완벽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446329c08922739bf30b544a0185a02f94059e871f478f578316487982638629" dmcf-pid="PIksTBf5jx"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방송하는 드라마 시청률이 예전에 비해 떨어지고 사람들도 공중파 방송을 챙겨보지 않는 시대가 됐다. 그럼에도 많이 봐주신 거 같아서 감사하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bd14098ac6fde54f996936ae15f804d7ab28b25b6bdf2b2e807d78c4e0a4686" dmcf-pid="QCEOyb41jQ" dmcf-ptype="general">앞서 '귀궁' 촬영 후 근육통을 얻었다고 밝혔던 김지훈은 "현재는 다 나았다"면서도 "부상은 좀 길게 갔다. 많이 회복되고 있는 중이다. 마지막에 팔척귀에 빙의된 연기가 스케줄적으로도 제일 마지막이고 몸에 피로도 많이 쌓인 상태였다. 그런 상태에서 팔척귀의 원한과 분노를 표현해야 되다 보니까 목소리 톤도 바꾸고 몸 안 쪽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무리가 갔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99efa8e910f8c46b7c425567d2e0e2cf6b426569939bdc113ee3f143d4aba76" dmcf-pid="xhDIWK8tjP"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팔척귀 빙의 연기를 떠올리며 "깊은 원한이 원동력이라 그게 목소리를 통해서 나타났으면 좋겠다 싶어서 깊은 발성을 냈다. 그러다 보니까 목소리가 갈라지게 됐다"면서 "사이코패스나 센 역할을 많이 했던 경험들이 알게 모르게 도움이 됐던 거 같기도 하다. 이성이 잠식돼 분노와 원한만 남은 상태로 보이길 원했다. 그런 식의 표정연구를 많이 했다"도 전했다.</p> <p contents-hash="593b687876f15054dad19932fb7e5f5a476213b191824d288593a9ffbddfb577" dmcf-pid="y4qVMmlok6" dmcf-ptype="general">김지훈의 혼신을 다 한 열연을 본 어머니는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아도 될 거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아들을 향한 무한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19a3eeb46d84f45842e03758775ee56fbfde21766416ac80cf437f5eaaa35982" dmcf-pid="W8BfRsSgc8"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7일 종영한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p> <p contents-hash="9416a3fd21f85a66c38085c1a8970fdd30ed7d8c3a15d25ae52e858cd84bd472" dmcf-pid="Y6b4eOvag4"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G2uKPDIik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하 "모범생 연기? 학창시절 한국사 전교 1등" [N인터뷰]① 06-11 다음 트민남 김지훈, 잘 될 수밖에 없는 이유 (귀궁)[EN:인터뷰②]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