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前 체육회장, 문체부 감사 결과로 4년 자격정지 처분 작성일 06-11 72 목록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이 대한체육회로부터 자격정지 4년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 전 회장은 체육회장으로 재직 중이던 지난해 직원 채용 비리와 금품 수수 등 비위 혐의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갈등을 빚어 왔다.<br><br>3선 도전에 나섰던 이 전 회장은 올해 1월 열린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승민 현 회장에게 패했다.<br><br>대한체육회는 개인의 징계 여부를 규정상 확인해주기 어렵다면서도 이번 징계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감사 결과에 관한 처분이었다고 설명했다.<br><br>이 전 회장 측은 아직 이번 징계에 관해 정식으로 통보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만 결정문을 받는 즉시 재심의를 신청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자료 이전 '카넬로 vs 크로포드' 9월 슈퍼미들급서 통합 타이틀매치…OTT에서 생중계 06-11 다음 '달빛동맹'(대구-광주) 스포츠교류대회, 대구서 열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