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가수, ‘에스파 표절’ 그룹 출신이었다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eAY96F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846c5a9c6c1c7504935ec81de28ffb8dd29396adc738b40e26794506bfa5b" dmcf-pid="P98nhuKG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엑스(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142602783orlt.jpg" data-org-width="490" dmcf-mid="4dvt6EOJ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Chosun/20250611142602783or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엑스(X)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64527e0aef0e1f4b0c7cf329054598d70c968e435732a19c93ef14749d1c68" dmcf-pid="Q26Ll79HO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일본 배우 겸 가수 이타가키 미즈키(24)가 지난 4월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가 과거 소속돼 있던 보이 그룹 '밀크(M!LK)'가 최근 에스파의 곡 '위플래쉬(Whiplash)'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던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a0c45871d5d2e73862b737540256f01210c4d9c5838c5b926c7fe4beed716ef" dmcf-pid="xVPoSz2Xmr" dmcf-ptype="general">이타가키 미즈키의 유족 측은 지난 4월 고인의 SNS를 통해 "이타가키 미즈키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유족은 "그는 지난해부터 정신질환을 앓아왔으며, 올해 1월 말부터 실종 상태였다"며 "경찰과 지인들의 협력으로 수색을 이어오던 중 도쿄 시내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b252228c1f279aa2dd80ead7eeb62c5476ef3b9484219af305d383209a0b8b" dmcf-pid="yIvt6EOJww" dmcf-ptype="general">이타가키 미즈키는 2000년생으로, 2014년 '밀크'의 멤버로 데뷔해 2020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2020년 배우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팀을 탈퇴한 뒤 영화 '솔로몬의 위증', '첫사랑 로스타임', 드라마 '에일', '기린이 온다', '바보 야로의 키스', '정직 부동산 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c255fe66b6e75ceadfa0d761cd8e268f4d641d1dc6a42fe3ba4435e1a5ddb48" dmcf-pid="WCTFPDIisD" dmcf-ptype="general">'솔로몬의 위증'으로 2015년 제25회 일본 영화 비평가 대상에서 신인남우상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40e9c6a3efe4e2f4691c113703c5aaf7a27ec8e089f4adb83f5725b3c3a163d" dmcf-pid="Yhy3QwCnIE"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타가키가 몸담았던 '밀크'는 최근 정규 2집에 수록된 곡 '이이쨘(イイじゃん)'이 에스파의 '위플래쉬'와 유사하다는 표절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곡 공개 당시 멜로디와 안무 분위기가 '위플래쉬'와 지나치게 유사하다는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6c9f3727ef78814ac96b344d4d6a85a16b7e23fba505207a6fc7ef8f09174e2" dmcf-pid="G0z6kX3IEk"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에스파 노래가 들린다", "표절이 노골적이다", "안무까지 흡사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표절 논란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밀크 측은 현재까지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a8dc456f82fdc6475363ac179b95e6e7b66a7533be6f3c8f57bf38a3839118f4" dmcf-pid="HpqPEZ0CIc"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하 "송강 '군대서 많이 배웠다' 조언…멋지게 군생활하고파" 06-11 다음 ‘사생활 논란→라이즈 탈퇴’ 승한, 7월말 솔로 데뷔 [공식]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