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쉬운 장면 없던 '귀궁', 하얗게 불태우고 장렬히 전사" [인터뷰③] 작성일 06-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금토드라마 '귀궁' 이정 역 배우 김지훈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noziNfOh">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l5tEZ0CE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a51b63095fd539c66f1301fd980f035eedfd8cbe8bfc18cdcd20e3cb1ef53" dmcf-pid="WS1FD5ph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훈/사진=빅픽처이앤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news/20250611143503449gmhu.jpg" data-org-width="560" dmcf-mid="QFF0rtuS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news/20250611143503449gm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훈/사진=빅픽처이앤티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31aedcfd19d93ab87c7c9a0469ef2143e5e59d13a735e4a6d2d0d2ef9b5f7b" dmcf-pid="Yvt3w1UlsO" dmcf-ptype="general"> 배우 김지훈이 '귀궁' 촬영을 하며 체력 소모가 컸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b0f5d1f056800ee6090c7bf5c722b77194665f4e078f8ea7b5d387e044ef2edd" dmcf-pid="GTF0rtuSDs" dmcf-ptype="general">11일 김지훈은 서울 강남구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지난 7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95a6006b2242548b2b3e08a288a6b64f0a05f8d5513cefb5f88b86a2cef5000" dmcf-pid="HwTWovHEDm"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육성재 분)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극 중 김지훈은 태평성대를 꿈꾸는 성군 이정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56731eeff3c1a38230ee03765174d8f53240f60185c19790fde96a3bb34489f8" dmcf-pid="XryYgTXDDr"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훈은 "쉬운 장면이 없었다. 왕에겐 일상적인 장면이 없다. 제 모든 걸 쏟아붓지 않으면 그 감정을 해낼 수가 없었다"며 "삶의 경험치가 없으면 공감하지 못했을 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dffda32b10c7d46d9433392131d909685afc9ba914aa3bc0457f9e2e0452326" dmcf-pid="ZmWGayZwDw"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이정 역에 모든 걸 쏟아부으며 체력 소모도 많았다고 전했다. 그는 "감정 소모도 체력 소모라 생각하는데 체력 소모가 정말 심했다. 사극이다 보니까 전국을 돌며 촬영했다. 전국 목욕탕 투어를 했다. 가까운 데 온천이 있으면 갔다. 목욕으로 체력을 회복했다. 냉탕, 온탕 요법을 했다. 실질적으로 체력을 회복하는 데에 도움이 됐다. 비타민도 고용량으로 먹었다.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할 수가 없었다"며 "하얗게 불태우고, 장렬히 전사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1640100357f5d5f41f3bdb6558589a31c6d306fa3c8d6551f3efd55983cd58e" dmcf-pid="5sYHNW5rED"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훈은 "원래 체력도 좋고, 운동도 꾸준히 한다. 그래서 다른 작품에서는 모든 걸 쏟아붓지 않아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귀궁'에서는) 늘 감정이 극단에 가 있어서 초집중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었다. 극한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했다. 많은 걸 쏟아내야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0a69778b29b730d34f314c2934c0a39de6c6e125cf235a4309f693501220ad2" dmcf-pid="1OGXjY1mIE"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출신 승한, 7월말 솔로 데뷔한다..'승한 앤 소울' 론칭[공식] 06-11 다음 크래비티, '23일 발매' 신보 트랙리스트 공개..전 멤버 작사·작곡 참여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