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팔척귀, CG 아닌 분장..김지훈 "흉측 비주얼+2m 넘는 키에 압도" [인터뷰②] 작성일 06-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금토드라마 '귀궁' 이정 역 배우 김지훈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fzCUbYDm">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tj4qhuKGI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802b1a94d105208573fb05f6152ea4544b0a492c4ab767f037f03b78a1330" dmcf-pid="FA8Bl79H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지훈(왼쪽), 서도영이 분장한 팔척귀/사진=각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news/20250611143429323ohsh.jpg" data-org-width="560" dmcf-mid="5rqFD5ph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news/20250611143429323oh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지훈(왼쪽), 서도영이 분장한 팔척귀/사진=각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4089ffe5c2771123040b0a704e73b0f5f0b04957e49e7b35384e3f64fa61ed" dmcf-pid="3c6bSz2XwD" dmcf-ptype="general"> 배우 김지훈이 '귀궁'에서 CG가 아닌 분장으로 표현된 팔척귀에 압도됐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b0f5d1f056800ee6090c7bf5c722b77194665f4e078f8ea7b5d387e044ef2edd" dmcf-pid="0j4qhuKGEE" dmcf-ptype="general">11일 김지훈은 서울 강남구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지난 7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95a6006b2242548b2b3e08a288a6b64f0a05f8d5513cefb5f88b86a2cef5000" dmcf-pid="pA8Bl79Hwk" dmcf-ptype="general">'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육성재 분)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 극 중 김지훈은 태평성대를 꿈꾸는 성군 이정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fe96c52829779dee3283624ffac0c280108f2d7e161b041f9ce1d1ac24859d4e" dmcf-pid="Uc6bSz2Xwc"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훈은 작품 속 화제가 됐던 팔척귀를 언급했다. 팔척귀는 2m 40cm의 괴기스러운 비주얼 덕분에 'CG설'이 돌기도 했으나 배우 서도영이 전신 분장으로 직접 소화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a35b06e76ed481ab2a8c740c4903abdce9ad7b0651cad35727f68ec179b7a0f" dmcf-pid="ukPKvqVZOA"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처음 팔척귀를 봤을 때 압도됐다. 실제로 나온다길래 '될까?' 싶기도 했다. 우리도 다 궁금해했다. 자칫 아동 드라마 되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cee903e91f476f4696b31d53c1560c23dfa738d000aacfd07a32ceaddd609f5" dmcf-pid="7EQ9TBf5mj"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처음 팔척귀를 봤는데 '이 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에 안도했다. 물론 장치를 사용하긴 하지만 키도 압도적이었다. 그런 사이즈에 흉측한 비주얼이었다. 가까이에서 보면 더 디테일하다"며 "물론 큰 움직임을 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긴 했지만, 화면으론 충분히 사람들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1fb6e4ee9212815852332426ffb9ec70b4ee48cbb0d585eba03a5d9ddcd48fb" dmcf-pid="zDx2yb41DN"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훈은 "팔척귀를 CG로 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실사화한 것보다 덜 공감이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아쉬운 장면은 있다. 너무 시간에 쫓기듯 찍은 액션신 등도 있어서 더 시간을 가지고 만들었으면 완성도 높고 흥미롭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qwMVWK8tEa"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미란, ‘응팔’ 단톡방 10년째 유지 중 (살롱드립2) 06-11 다음 허지나, ‘우주메리미’ 출연 확정…정소민과 활력 넘치는 연기 호흡 예고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