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훈 "상 욕심 없지만 엄마는 대상 원해…육성재와 베커상 받고파" [인터뷰]③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인터뷰<br>왕 이정 역 김지훈<br>"시즌2 나온다면 재밌을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CGxrhLhL"> <p contents-hash="a604f544655a2e1184a13c0614728ad9d233263dcecac9fed9dac0f6e9040777" dmcf-pid="xOhHMmloh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상이요? 엄마는 당연히 대상 받으라고 하시죠.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9c74a96a16e4ef091e77827c2b5d0927b10aa0f74d135502ac1b9ac2bcbf83" dmcf-pid="y24dWK8t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사진=빅픽처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44307388mebm.jpg" data-org-width="670" dmcf-mid="6fG0ovHE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44307388me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사진=빅픽처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efc8cd65eecb06c6547842cd87c5bb56701e236a61ed67f61d3ac837bc4318" dmcf-pid="WV8JY96FTJ" dmcf-ptype="general"> 배우 김지훈이 11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촬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b80587dac6aa81610fa44765c45c841a64547b84f56107d01b33dbacfced0c2" dmcf-pid="YZtqcHFOTd" dmcf-ptype="general">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귀궁’은 최종회에서 전국 가구 기준 1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귀궁’은 방송 첫 주 넷플릭스 기준 대한민국 포함 아시아 5개국 TV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e7798848714dfff8eb04abfd5b387afa5295425a55db774169c7ccb79adaaf9" dmcf-pid="G5FBkX3Ive" dmcf-ptype="general">높은 시청률과 화제성 속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귀궁’. 연말 시상식에서 상도 노려볼 수 있지 않겠냐고 묻자 김지훈은 “시상식도 가다 보니까 아예 마음을 비우게 되더라”라며 “크게 연연하는 건 없고, 작품이 사랑받은 걸로 주시면 그걸로도 감사한데 엄마가 자꾸...”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1cf5d68561cdf9719d0cebcd2e82cebef446c1206b62cc34dcd31f75232218c" dmcf-pid="H13bEZ0CWR"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진짜 아무 기대가 없는 상태인 것 같다. 엄마야 당연히 대상을 원한다. ‘엄마가 왜이러지’ 싶다”며 “강철이(육성재 분)와 베스트커플상 이런 게 오히려 욕심난다”고 너스레를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87296d0bd33525fdbe3e12d1970ef0d38536492b76bf05d2937f8d4845c12b" dmcf-pid="Xt0KD5ph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44308736jotv.jpg" data-org-width="670" dmcf-mid="PfLEUeo9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44308736jo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081e2e4adce6a39304cb41ab7d33f277b641b5eacfa36e4e38aa1f7ba5b2f4" dmcf-pid="ZFp9w1UlWx" dmcf-ptype="general"> 지난 7일 종영한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 분)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김지훈은 극 중 왕 이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0a1226d2705c58bb24c49b468b5f387887983801434c6a78dbd03c88ddb3873c" dmcf-pid="53U2rtuSSQ" dmcf-ptype="general">그는 육성재에 대해 “진짜 잘한다. 강철이의 모습일 때 진짜 매력이 배가 되는 것 같다. 코믹한 장면들을 살려내는 센스도 탁월하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00af409656b381376b550c226fa33438b52aa236cedadd2ce5ce485c2a22908f" dmcf-pid="10uVmF7vCP" dmcf-ptype="general">또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육성재와 호흡을 맞췄던 신을 언급하며 “팔척귀의 존재와 이유를 알게 된 이후에 왕으로서 가슴 아파하는 장면이 있다. 왕으로서 해왔던 노력들이 부질없이 느껴질 때 이무기가 좋은 왕이라고 위로하는 장면”이라며 “대본에는 그런 장면이 아니었는데 눈물이 많이 났다. 감정이 많이 차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a5e74245ac12927f6284b7f7ab0ca6b90c5259d3a1540ad96dccb00a58babc6" dmcf-pid="tp7fs3zTv6" dmcf-ptype="general">이어 “일본 만화 같은 거 보면 ‘너 내 동무가 돼라’ 하는 뉘앙스 있지 않나. 브로맨스 같은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ab01f6ae6575e940ce6798694b294dddadb1e33357ddd8f6672432c6ff27122" dmcf-pid="FUz4O0qyW8" dmcf-ptype="general">시즌2 가능성을 묻자 김지훈은 “왕을 괴롭히는 귀신이 또 나오기는 힘들지 않겠나. 재밌을 것 같다.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기도 하다”고 호쾌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3yG0ovHEh4"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이재명 대통령에 호소…"천만 국민의 고민" ('라디오쇼') 06-11 다음 '제주의 아들' 세븐틴 승관, 제주4·3기록물 보존 위해 2000만원 쾌척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