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이재명 대통령에 호소…"천만 국민의 고민" ('라디오쇼') 작성일 06-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ZrziNf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27b1a2eb581c52afe1f67dd252010f8d26501fb3ff79c2fdae7d82197c1a9" dmcf-pid="2E2ZeOva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report/20250611144302806dhyf.jpg" data-org-width="1000" dmcf-mid="tR0XRsSg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report/20250611144302806dhy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328e693c611aa11d938e9008c5cf09b8669fc125a935877b5ab3549fa854" dmcf-pid="VDV5dITNh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천만 탈모인을 대표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간곡히 호소했다.</p> <p contents-hash="60b51383e7ace658d6ed086af11f8ba86268a5b4eaa3508baea7d160c1037eaa" dmcf-pid="fwf1JCyjSO"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현영의 소신발언’ 코너는 ‘가족끼리 똑 닮은 부분이 있다’라는 주제로 꾸며진 가운데, 모델 이현이와 가수 슬리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308b827090fe53cc181318d4075d88447634fbb0e4d13773d8f26db15c9a5fb" dmcf-pid="4r4tihWAvs"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가 “저희 집은 대대로 대머리인 게 똑같다. 시아버지, 남편, 아들 3대가 가발이다”라고 털어놓자, 박명수는 “요즘 AI도 나오고 화성에다가 뭘 보내기도 하는데 머리털 나는 건 왜 개발이 안 되냐”라고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aa9b25002a479f47d92aa477360b9205583fd00a94f5cea2c3f75534eaabf54" dmcf-pid="8m8FnlYcvm"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우리나라 탈모인이 천만이다. 진짜 한 천만 명이 머리 빠지는 것 때문에 고민한다. 여성들은 더 괴롭고, 스트레스받지 않나. 빨리 좀 해결 좀 해달라”라며 “어떻게 보면 대통령이 이걸 해결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왜냐하면 천만 명의 국민이 고민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0a3120bde7d8edf14f3feabae38fca48c3bd59ef208a6fb49bfcf2e5551b8de" dmcf-pid="6s63LSGkTr" dmcf-ptype="general">이에 이현이가 “그러면 지지율 완전 끝난다”라고 꼬집자, 박명수는 “우스갯소리로 한 얘기였다”라고 유쾌하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0de5caf82928c0f69d8a53e120f1f24857efa67b23f8d61db3fdbf3a86aa0e59" dmcf-pid="POP0ovHEhw" dmcf-ptype="general">그간 박명수는 방송에서 탈모와 흑채를 서슴없이 언급하며 탈모인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dcb50176d1adffc84af81f4d9db4786a5e40ef7b36ce4bae0340774f90a005d" dmcf-pid="QIQpgTXDWD" dmcf-ptype="general">지난해 박명수는 ‘라디오쇼’에서 탈모약 복용에 대한 고민을 받자 “탈모약을 먹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많이 가지시는데 젊은 친구들은 아이를 가지려고 할 때 부담을 느끼는 것 같다”라며 “난 20년째 먹고 있다. 되도록 빨리 약을 먹는 것만이 자기 머리카락을 지키는 일이다. 현존하는 탈모 먹는 약은 하나밖에 없으니 꼭 드시길 바란다”라고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47420b6e5f74a26fa38799c8bc8b23e2a4a8244867c248ea42a897e6f93ef7" dmcf-pid="xCxUayZwWE" dmcf-ptype="general">한편,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박명수는 2008년 8세 연하의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92cda00f4da1b4a526c7f784fcd23057ee937fb84ce8090c1e001fe50c5481b" dmcf-pid="yfyA3xiBWk"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재명 대통령</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8월 27일 일본 정규 6집 'ENEMY' 발매..티저 영상 오픈 06-11 다음 '귀궁' 김지훈 "상 욕심 없지만 엄마는 대상 원해…육성재와 베커상 받고파" [인터뷰]③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