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미술관, 이달 대규모 마르크 샤갈 원화 전시 개최 작성일 06-1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GN3xiBOg">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VRHj0Mnbr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fdcf5863a3880fe3dfb199b6f36a2bc6f1702c5c6a25ea74e2e401baaf3c1a" dmcf-pid="fwKTPDIi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news/20250611145318515oizc.jpg" data-org-width="492" dmcf-mid="9D8XdITN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news/20250611145318515oi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44f8389b6c21f7701206dc7f2a74566f349ccbb760d48f7981a8ef7b63d291" dmcf-pid="4r9yQwCnsn" dmcf-ptype="general"> <br>문화콘텐츠 전문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대표이사 김대성)는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이종후)과 공동으로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1887-1985)의 대규모 회고전 '마르크 샤갈: 20세기 그래픽 아트의 거장, 환상과 색채를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div> <p contents-hash="4073e2c0b47ab5f50561784af8b275c666a783c243728f37285ab711458d4e49" dmcf-pid="8m2WxrhLri" dmcf-ptype="general">6월 24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규모의 샤갈 원화 전시로, 유화, 템페라, 과슈, 드로잉, 오리지널 판화, 아트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그래픽 아트 분야에서의 뛰어난 성취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관람객들이 샤갈 예술의 본질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contents-hash="8b559e4da2ce97f024be6db58d7ccf8f72ce23ccc35796c4b104c1c6497d784b" dmcf-pid="6sVYMmloIJ" dmcf-ptype="general">샤갈의 그래픽 작업에서 가장 뛰어난 성취로 평가받는 아트북 '다프니스와 클로에' 전작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0de5bfeebdab740da0bfc242885411e776397ac06e67828c9c06e2041dc0224b" dmcf-pid="POfGRsSgw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샤갈의 주요 유산 중 하나인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을 미디어아트로 재구성한 콘텐츠도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감독 장유록이 연출한 이번 작품은 프랑스, 독일, 영국 등에 흩어진 샤갈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올 로케이션 촬영하여 새로운 감각으로 스크린에 구현했다. </p> <p contents-hash="5b2427cc1b86ccbcd8b8a48946943be5ff81d3f660c0d1bffbe4ea03f562608f" dmcf-pid="QI4HeOvaOe" dmcf-ptype="general">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출신 작가 강태석 화백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세계적인 거장 샤갈과 제주 출신 강태석 화백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소개함으로써 서로 다른 예술적 세계를 다루고자 했다. </p> <p contents-hash="fa764a2a69964bcae4d369b66b70a2b534d90dc6c6cc8d755756a8e9bf55195c" dmcf-pid="xC8XdITNER" dmcf-ptype="general">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제주에서 대규모 마르크 샤갈의 원화 전시를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샤갈의 작품 세계와 인생을 350여 점의 작품으로 조명함과 동시에 제주 출신 화백 강태석의 작품 세계를 비교해 보는 통시적인 전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ee0f452ce70ee1cc69ce31a2bfcf8c55d8db4531c3b388bda276c2859b051ce" dmcf-pid="yflJHVQ0DM"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숙박업소 사진 유출' 승한, 라이즈 복귀 번복 후 솔로 데뷔 [공식입장] 06-11 다음 '알사탕', 해외 개봉판 온다…'일본어 오리지널 자막판' 상영 확정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