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PD, 문화재 훼손 사건에 “무조건 잘못, 촬영분 폐기+추적 관찰” 작성일 06-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OKSGts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bc6504a424138efbd85c7b195b6a747b55d7ee1d6344e8fcbb2f5ef2bdf5a" dmcf-pid="PJ3o796F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주의 첫날밤’ 주역, 이웅희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50606667wmmv.jpg" data-org-width="650" dmcf-mid="8pOKSGts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50606667wm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주의 첫날밤’ 주역, 이웅희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de656e10cecc7dd5729340a265556242ae83530083cfa60e0a789ef5506c9" dmcf-pid="Qi0gz2P3g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32947d54e717bca1e5a289d088e3142c15a916445fd6967ac3f2f2e50115c2b4" dmcf-pid="xnpaqVQ0jB"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이웅희 감독이 문화재 훼손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4a11a01d688eb2786f88e747f66228c6d4a26b065d0447db90258588ae9ccfc4" dmcf-pid="y5j3DITNoq" dmcf-ptype="general">6월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연출 이웅희, 강수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ddf7eab5e8b87631e71f60c178c1991a5cbe8796e03c33fcc0e7e78f61240e83" dmcf-pid="W1A0wCyjAz" dmcf-ptype="general">이웅희 감독은 “여기 계신 배우분들, 현장 스태프 분들, 저희가 추울 때 춥게 찍고 고생했던 게 결실을 맺게 돼서 다행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636d11590c1edaf35aff89ff32b43c6ef1ee3662cb2942ae5edcc0f0a9adecf5" dmcf-pid="YtcprhWAc7" dmcf-ptype="general">이웅희 감독은 촬영 과정에서 불거진 안동 병산서원 훼손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올해 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촬영 중 유네스코 등재 문화유산인 병산서원 나무 기둥에 못을 박아 논란을 빚었다. </p> <p contents-hash="a10b452503634953a91edd2c633fb6376743ac0dcc61b79293a33627d58a5bc3" dmcf-pid="GFkUmlYcau" dmcf-ptype="general">이후 KBS 측은 기존에 나 있던 못 자국 10여 곳에 소품을 매달기 위해 새로 못을 넣어 고정해 압력을 가한 것으로, 새로 못을 박은 사실은 없으며, 병산서원을 관리하는 별유사 입회 하에 촬영을 시작했다고 해명한 뒤 “경찰 수사 및 안동시와 국가유산청 조사를 지켜보며 그 결과를 겸허히 수용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64c3e377a9cd845355e6b816e31fdfc56994d24546627960f2099593964724e" dmcf-pid="H3EusSGkkU" dmcf-ptype="general">이웅희 감독은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안동 병산서원에서 있었던 문화재 훼손 사건 때문에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저희가 무조건 잘못한 것이 맞고, 그 사건 후에 관련 촬영분은 전부 폐기를 한 상태다. KBS 차원에서도 기존의 가이드 라인을 재정비해서 다시 한번 문화유산 촬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상태다”라며 “대단한 걸 했다고 생색내려는 것이 아니라 국가유산청이나 경찰 등 관계 기관의 조사를 받는 상태기 때문에 저희가 우선적으로 취할 수 있는 조치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0c5949fd0bfad3f1942491bf04281c3ce82e755f77a1d9887459b3ea2c63bb8" dmcf-pid="X0D7OvHENp" dmcf-ptype="general">이어 “1년 동안은 추적 관찰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현재로서는 어떤 복구를 했다기 보다는 상황을 지켜보며 추적 관찰할 예정이다. 시청자 분들에게 활력과 기쁨을 드려야 하는데 제작 과정에서 안 좋은 소식을 듣게 해서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다. 배우들과 스태프들 너무 고생하셨고, 개인적으로도 파격적인 판타지 사극에 연출로 참여할 수 있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6377dda12393505af0617b87dc393ef64029d4721dd2f3502b7a126d8058dd4" dmcf-pid="ZpwzITXDA0" dmcf-ptype="general">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로 6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66775cb0e73f33be40f0fb5d7bf09c5527f2d3a3d45dab60af96258310ff037" dmcf-pid="5UrqCyZwk3"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umBhW5rc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주의 첫날밤' 측, 문화재 훼손 논란 사과..서현 "변명 여지 없어"[스타현장] 06-11 다음 'HBM의 아버지'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 차세대 HBM 로드맵 발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