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홍석천 덕에 배우됐다 "끊임없이 꼬셔" 작성일 06-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RzlY1m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e04b3b61eef5ca6ec5a74e67c0e7e1b12bdb38f9279fc81492c84107859aa" dmcf-pid="YgeqSGts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탑게이의 함부로 애틋한 보석 김우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2025.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51241024dmfq.jpg" data-org-width="550" dmcf-mid="yTWk4Mnb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is/20250611151241024dm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탑게이의 함부로 애틋한 보석 김우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2025.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d4afe1ed49781ad1170cdde401b873d63fb63e8b8964fc5446047e0e06ececa" dmcf-pid="GadBvHFOS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김우빈과 친분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25d554388e498340d2169e4dd2047be79545d4b97a5c1228d0804f82f3d4001b" dmcf-pid="HDa4X3zTlx"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는 '탑게이의 함부로 애틋한 보석 김우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b949cb0f4ca98810c7bffdcf911d723cd75907963fadb1a4092fbdac7faf882c" dmcf-pid="XwN8Z0qyv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우빈은 "스무 살에 모델할 때 석천이 형을 처음 봤다. 그 때 형이 나한테 '넌 배우를 해야 한다'고 말해줬다"며 "그전까지는 배우를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때 처음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cf31b1640fbae456891fe4544838c7a7cdb700ae0f34d374fe4505f0806fb7" dmcf-pid="Zrj65pBWyP"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그 때 모델 동생들이 쭉 있었는데 유독 눈에 확 들어오더라. 그 당시 공룡상 배우들이 각광받던 시기였는데, 우빈이가 딱 최고였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e1b27a1f1d81323b2050296ddb495259a397c5b6429cf552b115d3eb424e560" dmcf-pid="5mAP1UbYC6" dmcf-ptype="general">이어 "티라노사우루스를 발견한 듯한 눈빛으로 '저 친구 대박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끊임없이 배우를 하라고 꼬셨다. 그리고 결국 그 말 들어서 대세 배우 김우빈이 됐다"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87f20f5a536be5845ed1330bae0c4fc6a5e6b3313e3d04a7a714d8bd29acfb30" dmcf-pid="1scQtuKGv8"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2008년 김서룡옴므쇼 모델로 데뷔했다. 2011년 'KBS 드라마 스페셜-화이트 크리스마스'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1656c8f2deb729a071496641ec5699ceeab6dd40167e0862a7b7c36bbeb3fd10" dmcf-pid="tOkxF79HW4" dmcf-ptype="general">영화 '스물'(2015) '마스터'(2016), 드라마 '상속자들'(2013) '함부로 애틋하게'(2016) '우리들의 블루스'(2022) 등에서 호연했다. </p> <p contents-hash="01ff766976cb5877a958c89f4fab9dc6b896c90c51917d2b4d4e268c35d50508" dmcf-pid="FIEM3z2Xvf"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올해 10월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인사한다. 배우 수지와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db80d06018cb35dcb6c99ff788af86a046cf5dc9dc9ccd47c216519004654381" dmcf-pid="3CDR0qVZWV" dmcf-ptype="general">'다 이루어질지니'는 감정이 지나치게 풍부한 램프의 정령 지니와 그런 지니를 꺼내 준 한 여자가 3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0hwepBf5W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 “2PM 옥택연과 내적 친밀감+전우애, 윤아도 너무 좋은 오빠라고”(남주의 첫날밤) 06-11 다음 '하트페어링' 최종 선택 앞둔 제연 '멘붕'→지민은 "빨리 바로잡아야" 속내 슬쩍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