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2PM 옥택연과 내적 친밀감+전우애, 윤아도 너무 좋은 오빠라고”(남주의 첫날밤) 작성일 06-1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tIeoc6k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b0d3ceff31ae028fd918f41713ebf17b3c72869451406edf35208a997d010" dmcf-pid="HdFCdgkP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택연, 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51238771qmam.jpg" data-org-width="650" dmcf-mid="Y0ZmxiNf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51238771qm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택연, 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de656e10cecc7dd5729340a265556242ae83530083cfa60e0a789ef5506c9" dmcf-pid="XJ3hJaEQg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36ab334a9d1db2fa416a8526f7777d3c01acd3edf8e16f2db5ffa6de13a867a8" dmcf-pid="Zi0liNDxNV" dmcf-ptype="general">서현과 옥택연이 서로 동지애를 느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a11a01d688eb2786f88e747f66228c6d4a26b065d0447db90258588ae9ccfc4" dmcf-pid="5npSnjwMA2" dmcf-ptype="general">6월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연출 이웅희, 강수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660842669ff7955262a61332a0eb46b6cc42564a9167b6abe00113412234b8a0" dmcf-pid="1LUvLArRc9"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로 서현, 옥택연이 주연으로 나선다. </p> <p contents-hash="9b1bfa5728ee9602dbec6832763674e0b5b0f207c3a17706add2bb98300f9b20" dmcf-pid="tjBGjwCnNK" dmcf-ptype="general">서현은 옥택연과의 호흡에 대해 “저희가 가수 활동을 오래 해서 큰 친분은 없었지만 내적 친밀감이 컸다. 많은 일을 함께 겪어서 동지애, 전우애가 있었다. 처음 리딩하고 인사했을 때부터 너무 편하고 작품 이야기도 정말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현장에서도 가감없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던 게 가장 큰 시너지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685035203917cb218f45a4f1c14cfbd625da7451d07da091776959fa7481dbe" dmcf-pid="FAbHArhLcb" dmcf-ptype="general">옥택연은 “어렸을 때부터 함께 일해 온 게 있다 보니 동료애, 전우애가 느껴졌다. 아이돌 활동 당시 자주 만났지만 친하지 못했던 멤버였기 때문에 이번에 함께 하게 돼서 기뻤다. 내적 친밀감이 높아서 그런지 빨리 친해졌고, 의지하며 촬영했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c24440812814fa70b8e23d1c7520449a05078c3554041ddc74f764cbeed0fd28" dmcf-pid="3cKXcmloAB" dmcf-ptype="general">앞서 2PM 이준호와 ‘킹더랜드’에서 호흡을 맞췄던 윤아의 조언이 있었냐는 질문에 서현은 “(옥택연이) 너무 좋은 오빠라고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 에너지도 너무 좋고, 진짜 좋은 사람, 좋은 배우여서 촬영하는 내내 고맙고 든든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980bcaa2486a98398a02485ec5f7f279fc74d65d8aafb564ae72f4ef9d69148" dmcf-pid="0k9ZksSgAq"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6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c1ad8c38bda76fe99af058edf65afa802ee37cb5be6e3e8e0e7213e299499ff" dmcf-pid="pE25EOvao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DV1DITNg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형 떠나보낸 이정하 “조카, 누나보다 날 닮은 듯‥축구선수로 키우고파”(ONE)[EN:인터뷰③] 06-11 다음 김우빈, 홍석천 덕에 배우됐다 "끊임없이 꼬셔"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