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형 떠나보낸 이정하 “조카, 누나보다 날 닮은 듯‥축구선수로 키우고파”(ONE)[EN:인터뷰③] 작성일 06-1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XWaEOJk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ef8942b1a8f10c312c0e3d7f1b6bf614bf76a458b8c1dc4eca48e37d0079c" dmcf-pid="BYZYNDIi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하/사진제공=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51235678rtgx.jpg" data-org-width="650" dmcf-mid="7o35EOva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51235678rt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하/사진제공=웨이브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bbb324dd6a6bdbd954749c0182cc59274dd11434afd60bb1f034a20a45d3f" dmcf-pid="bG5GjwCn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하/사진제공=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51235853hvjc.jpg" data-org-width="650" dmcf-mid="zfEj2Pdz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51235853hv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하/사진제공=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134ef66815b3474f72855c4406a0a221d49e4b2661d768f07b98195353a3d7" dmcf-pid="KH1HArhLc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0b321dca316d97bea076bb16aa44905735b68e5c8fc33c2364b8cc9d6b01ff1a" dmcf-pid="9XtXcmlojo" dmcf-ptype="general">(인터뷰②에 이어) </p> <p contents-hash="348d90f12b662e517f60d54675e2a437cbacf9efede24d1451a6904f185df0ee" dmcf-pid="2ZFZksSgAL"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하가 남다른 조카 사랑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5694a5c767ae1ac6f30690c68f1e4fb03a2017b4d78bd10c652e6c121fd03d81" dmcf-pid="VmCmxiNfon" dmcf-ptype="general">6월 11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정하는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가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것을 두고 "배우들은 작품을 찍을 때 어떻게 나올지 궁금한 마음이 큰데 성적표도 좋고 액션이 정말 시원하고 재밌다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배우로서 성취감이 컸다. 계속 좋은 기록을 거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cefe359d54394c88f5536b83d1bc1191dc7e285cacc8b907f8130f12adb18f" dmcf-pid="fshsMnj4Ai"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선배들의 조언을 많이 받았다는 이정하는 "현장에 가면 선배님들과 너무 반가워서 애교도 부리고 이야기 나누다가 슛 들어가면 분위기가 어두워지는 건 좀 힘들었다. 그래도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많이 받으며 촬영했다"고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김상호 선배님께서 '정하야 의겸 캐릭터를 봤을 때 프롤로그가 있지 않냐. 그런 것도 잘 들여다보면 좋을 것 같다. 거기에 너의 모든 게 들어있는 것 같다'고 제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3c29469dbdbb39d0a0f7b49a648b8d3714c4bb2a71dd826fbc54dfac58656093" dmcf-pid="4OlORLA8NJ" dmcf-ptype="general">호흡을 맞춘 김도완을 두고는 "호흡이라는 말도 아까울 정도로 친형이랑 촬영하는 것 같았다. 그냥 편안한 느낌이다. 제가 형들한테 잘 다가가지 못하는 편인데 먼저 말도 걸어주고, 말을 해보니 '내가 쉽게 다가갈 수 있겠구나' 이런 느낌을 받았다. 친형처럼 많이 배웠다"고 깊은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05c1878f2744a774552345d2555453cf0a06f358748c1966a0f61fa3f23f710" dmcf-pid="8ISIeoc6jd" dmcf-ptype="general">이정하는 지난해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누나가 임신 중 사고로 세상을 떠난 매형을 언급한 바 있다. 개인 소셜미디어에 조카를 품에 안은 사진을 올릴 만큼 조카 사랑이 남다른 이정하는 "조카가 9개월 차인데 너무 귀엽다. 어제 우리집에 왔는데 일 때문에 잘 못보다가 오랜만에 보는데 배밀이도 너무 잘하더라. 배밀이를 잘하는 걸 보니 축구선수로 키우고 싶다"고 '조카 바보' 면모를 보였다. 그러면서 "누나보다 웃는 모습이 절 닮은 것 같다. 9개월인데 11kg나 되고 4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했다. 그런 튼튼한 면이 저를 닮았다고 생각한다"고 자랑했다. 조카가 걸음마를 시작하게 되면 꼭 놀이동산을 데리고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63f8d930ebbd54c5246eaccbff0f94c609e31a0a02ff76d8a82f37ae2744d55" dmcf-pid="6CvCdgkPoe" dmcf-ptype="general">해맑은 웃음 뒤 강단 있는 에너지로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이정하. 그는 "작품이 나온 후 좋게 봐주시는 분들도 많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늘 아쉬움이 남는 게 우리 일인 것 같다. 항상 한 작품에서 아쉬움을 느끼면 다음 작품에서는 그걸 보완하려고 하고, 그 실수가 줄어들었을 때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낀다"고 자평했다.</p> <p contents-hash="8c78bbf4095678538db52a99d634afd3712ebbf1842118945e367b8da7c77a92" dmcf-pid="PhThJaEQNR"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정하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매력은 무엇일까. "언제나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단 상대에게 묻는 게 더 정확하지 않나. 저는 주위에서 '정하야. 너와 대화하면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더라. 그게 제일 큰 매력 같다"고 세상 행복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p> <p contents-hash="f1f99183f74ec06f811ef9bfa0f3258236fe9acece44a8c72db11653602acdef" dmcf-pid="QlyliNDxkM" dmcf-ptype="general">한편,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는 오는 13일 2개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공개하며, 총 8개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8e06705b17ad0e2277226eec757338692a2b7e1142cb47ff58d230de3086e4be" dmcf-pid="xSWSnjwMN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6M65pBW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장형 머신과 사나운 야수가 정점에서 대결한다 06-11 다음 서현 “2PM 옥택연과 내적 친밀감+전우애, 윤아도 너무 좋은 오빠라고”(남주의 첫날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