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진짜 세계 최강인가?' 카넬로 vs 크로퍼드 '복싱 드림매치 확정'...UFC 회장 "인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대결" 작성일 06-11 6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11/2025061113200607054dad9f33a29211213117128_20250611151713680.png" alt="" /><em class="img_desc">9월 1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카넬로 vs 크로퍼드전. 사진[연합뉴스]</em></span> '카넬로' 사울 알바레스(34·멕시코)와 테런스 크로퍼드(37·미국)의 '드림매치'가 현실로 성사됐다.<br><br>투르키 알 셰이크 사우디아라비아 엔터테인먼트청장은 9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양 선수 간 복싱 슈퍼미들급 통합 타이틀 대결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br><br>알 셰이크는 지난 3월 종합격투기 단체 UFC, 프로레슬링 단체 WWE와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복싱 프로모션 런칭을 선언한 바 있다.<br><br>카넬로와 크로퍼드의 맞대결은 넷플릭스를 통해 별도 요금 부담 없이 전 세계 동시 생중계된다.<br><br>두 선수는 이달 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미국 뉴욕,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총 3회의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br><br>알 셰이크 청장은 "우리는 진정으로 놀라운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고,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복싱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대형 경기를 만드는 것이 내 특기다. 인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맞대결"이라고 부연했다.<br><br>WBA, WBC, IBF, WBO 슈퍼미들급 통합 타이틀 보유자인 카넬로는 "다시 한 번 역사를 써내려가게 되어 기쁘다. 내가 세계에서 가장 강하다는 것을 증명할 준비가 끝났다"고 밝혔다.<br><br>WBA 라이트 미들급 챔피언이자 WBO 라이트 미들급 잠정 챔피언인 크로퍼드는 "내 완벽한 전적이 내가 세계 최고의 파이터임을 증명한다. 온 세상에 내 위대함을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관련자료 이전 오겜·BTS·손흥민 내세운 '포트나이트'…"우리 강점은 UEFN" 06-11 다음 컬링연맹, 슈퍼리그 상금 5천만원 다섯 달째 미지급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