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난 '크라임씬' 특화된 육각형…전 시즌 안 부른 거 바보" [인터뷰]⑤ 작성일 06-1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김지훈 인터뷰<br>'귀궁'→'크라임씬 제로'까지…차기작 줄줄이<br>하반기도 활약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kHyZ0Chr"> <p contents-hash="adadfc33125751e8fedede2aaf32c3fc3136c9e6f2a765d151e92e4e1b888f78" dmcf-pid="5PEXW5phv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왜 지난 시즌에 나를 안 불렀을까. 이런 바보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7af67aaf798bb845f7bc21bde1c08e6ecb7089284e2e88a9e47590bdf64db3" dmcf-pid="1QDZY1Ul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사진=빅픽처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52730314tcnk.jpg" data-org-width="670" dmcf-mid="G3ljocme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52730314tc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사진=빅픽처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ded81d941d7160ff954ebaea629b4e95bdfba3b0631b53506ce047848ac454" dmcf-pid="txw5GtuSSE" dmcf-ptype="general"> 배우 김지훈이 11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하반기 활동 계획에 대해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aff1c0497d1c815a57e2b84396669b9b1db9f6fbd64a3225bbe1fc6c64a0b81" dmcf-pid="FMr1HF7vhk"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귀궁’에서 왕 이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귀궁’은 최종회에서 전국 가구 기준 1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또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귀궁’은 방송 첫 주 넷플릭스 기준 대한민국 포함 아시아 5개국 TV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9e2c4e4d3ba23670bbeb974a5ba83dccc8cd2012a04ef0aedb974625dafa52fe" dmcf-pid="3RmtX3zTvc"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귀궁’에 이어 흥행을 이어간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가 기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58ea3d01a1f7803c099c371b3f56ffdc1f1f027248fa0a399a5d02767d708f8" dmcf-pid="0t6kNDIiyA"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열일’ 행보에 대해 “의도한 건 아니다. 작년에 열일을 했던 것 같다. 주인공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좋은 사람들과 하는 게 재밌다는 것, 적극적으로 하려는 의지를 가지게 되니까 특별출연하는 일도 잦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2521bb920a56cb9b26c322e5912a39e1fb6f7f5ce50403d4c3d21b4634a92" dmcf-pid="pFPEjwCn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지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52732014odjq.jpg" data-org-width="640" dmcf-mid="HgaThW5r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52732014od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지훈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fe6b0c4612a99ca5f2733b3b4d9669e3b77eee02245f716c9d275519ba52bc" dmcf-pid="U3QDArhLSN" dmcf-ptype="general"> 특히 ‘크라임씬’ 새 시즌인 ‘크라임씬 제로’ 출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7년 방송된 ‘크라임씬3’ 이후 약 8년 만이다. ‘크라임씬’을 통해 김일꾼, 김건반, 김순진 등의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사랑받았던 김지훈은 지난해 공개된 ‘크라임씬 리턴즈’를 언급하며 “‘왜 나를 저번 시즌에 안 불렀을까. 바보들’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f4e6c5619d9c2ea346154675d35350e0f62aabac23034cb6be72d22cb81b133a" dmcf-pid="u0xwcmloCa" dmcf-ptype="general">그는 “사람들도 그렇게 얘기하지만 저 스스로 봤을 때도 저는 ‘크라임씬’에 특화된 인물이다. 왜냐하면 ‘크라임씬’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작품이다. 육각형이 갖춰져야 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36f172c52e17c16cbfabfb7d23428358bff9efbc24ce260ed4baac8989cc798" dmcf-pid="7pMrksSgC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능감, 순발력, 연기력, 추리력, 안면에 철판을 까는 것까지. IQ도 높아야 한다. 이런 요소들이 다 어느 정도 이상 갖춰지지 않으면 안 되는 작품”이라며 “오랜만에 촬영하면서 역시 나는 ‘크라임씬’을 잘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f110b48d2620ad220347095250ca95d3190ebe47404e5380bedba7465ba632" dmcf-pid="zURmEOvaWo" dmcf-ptype="general">자타공인 ‘육각형 인재’ 김지훈은 “‘크라임씬’에서는 육각형이지만 다른 데서는 별로 쓸모 없는 육각형이다. 워낙 독특한 프로그램이지 않나. 앞으로도 없고 지금까지도 없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daa5a7197f52617ed7a15e4c8c573340f5d6b06d00aef6b8bd08d9ff7e5005" dmcf-pid="quesDITN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훈(사진=빅픽처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52733554tvrq.jpg" data-org-width="670" dmcf-mid="XAxwcmlo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Edaily/20250611152733554tv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훈(사진=빅픽처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6db077be031f6daf9569ce5ddc2fc9e0263869a54ebfd98da22369a1ec2ca4" dmcf-pid="B7dOwCyjln" dmcf-ptype="general"> 앞서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외국어, 운동, 노래까지 ‘사교육 중독자’ 다운 모습을 보여줬던 바. 김지훈에게 근황을 묻자 “지금도 하던 거 계속 한다. 한 가지를 좀 진득하게 하는 걸 좋아하는데 빠른 시일 안에는 실력을 늘리기 힘들지 않나.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div> <p contents-hash="5954f952082643035fa23e09c6a263430517b4764595eaa41666fb0874e594f6" dmcf-pid="bzJIrhWAvi" dmcf-ptype="general">이어 “‘나 혼자 산다’에 나왔었던 노래도 계속 배우고 있고 스트레칭도 하고 있다. 철봉도 하고 있다”며 “예전에 비해서 노래는 좀 늘었다. 가수들만큼은 아니지만 과거에 비하면 꽤 늘었다. 아직까지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걸 못 찾고 지금 하는 것만도 바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9139ac3b1a51f6b213cd8ec8c267bd692ad8f576e44e3e665c8fa8a25fd84a0" dmcf-pid="KBnhsSGkhJ"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책 들고 다니던 서현" 옥택연, '동지애' 로맨스 예고 (남주의 첫날밤) [TD현장] 06-11 다음 이영자 붕어빵 “친척이야?” 김원희도 놀란 맛집 사장님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