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들고 다니던 서현" 옥택연, '동지애' 로맨스 예고 (남주의 첫날밤) [TD현장] 작성일 06-1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b6VQJq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6367e97657c3d02ebddd6382b7c0434539cc70f61bf07880b532102039ea3d" dmcf-pid="XfKPfxiB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 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daily/20250611152719104gyzm.jpg" data-org-width="658" dmcf-mid="GM5u3z2X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daily/20250611152719104gy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옥택연 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c1b2ba51b356782f5025cf2308bbc60987489d3dd11036d7bfc0ab933047e0" dmcf-pid="Z49Q4MnbG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서현, 옥택연이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한 작품에서 만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a1236a9857b173b8959ab3dff16fd4f659182ca299757f61e2a6acbfec74698" dmcf-pid="582x8RLKGg"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연출 이웅희) 제작발표회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웅희 감독, 배우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8bb538c611b742fe39ef0c0e3a39b7e8e83af36f6d967b62c9566c7078603c2" dmcf-pid="16VM6eo95o"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황도톨 작가가 집필한 인기의 동명 원작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bd981246561a6938b12d6d67159c6823641f613f3b7317a7dbbd5314c987a030" dmcf-pid="tPfRPdg2XL" dmcf-ptype="general">주인공인 여대생 차선책 역은 서현, 소설 속 남자 주인공 이번 역은 옥택연이 연기한다. 원래 여자 주인공이었던 조은애 캐릭터는 권한솔, 조은애를 짝사랑하는 홍문관 교리 정수겸 캐릭터는 서범준, 악녀 도화선 캐릭터는 지혜원이 연기한다. 주인공을 맡은 두 배우가 인기 아이돌인 소녀시대, 투피엠(2PM) 멤버라는 점에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b8be190f0624bfd4d3a02d3d10ce3d7736edf468482e37588af8ad574a9b1458" dmcf-pid="FQ4eQJaVtn" dmcf-ptype="general">서현은 "함께 가수 활동을 정말 오래해서 내적 친밀감이 큰 상태였다. 많은 일들을 함께 겪어서 동지애, 전우애라는 감정이 있었다. 처음 리딩하고 인사했을 때부터 너무 편하고 작품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옥택연 역시 "나 또한 동료애, 전우애가 많이 느껴졌다. 아이돌 활동할 당시 정말 많이 만났지만 친하게 지내지 못했던 멤버였다. 같이 하게 돼 기뻤고, 정말 금방 친해졌고, 촬영장에서도 많이 의지했다"라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1ab8f630c531987a846621c644b35d37e1223b661e945bb1880338b0ce3145d0" dmcf-pid="3zpKz2P31i" dmcf-ptype="general">특히 옥택연은 "나는 서현이 출연한다고 해서 작품을 선택했다. 아이돌 활동할 때의 기억은 책 들고 다니던 소녀였는데, 이번 드라마에서는 아예 책 속으로 들어간다고 하니까 궁금증이 생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현은 "원작 웹툰을 이미 읽어 좋아하는 작품이었다. 그래서 출연 제안을 받고 운명처럼 느껴졌다"라며 "특히 옥택연이 남자 주인공이라는 말을 듣고 정말 잘 어울린다고 느꼈다. 사람도 좋고 외적인 싱크로율이 캐릭터와 딱이었다"라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6420140e157920c58e2a70143a4d77a66d656902fec2195253df2a6008d4a2c" dmcf-pid="0qU9qVQ0ZJ"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11일 밤 9시 5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eb9420a35be3783d18f642427f5b22eec804508aa1db8609922feefbd399f559" dmcf-pid="pBu2Bfxp5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d51dae7f4647c54abf041700110b1d537b24466720511823a8ac966e3265c592" dmcf-pid="Ub7Vb4MU5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span> | <span>서현</span> | <span>옥택연</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KzfK8RuH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식 측, 문제 거래 의혹 반박 "무혐의 확신" [전문] 06-11 다음 김지훈 "난 '크라임씬' 특화된 육각형…전 시즌 안 부른 거 바보" [인터뷰]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