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X옥택연, 문화재 훼손 사건에 책임 통감 “모두 경각심, 변명 여지 없어”(남주의 첫날밤) 작성일 06-1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OVb4MU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6a6f22573d080abcbf693a0b3de059487ecfd268ba0bbe3548271037aba84" dmcf-pid="YGIfK8Ru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택연, 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52617789zevh.jpg" data-org-width="650" dmcf-mid="yls2Bfxp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en/20250611152617789ze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택연, 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de656e10cecc7dd5729340a265556242ae83530083cfa60e0a789ef5506c9" dmcf-pid="GHC496e7Ng"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6da77b6865c47ec8f38c9b95acb8bd08cc69d7d656e11e4ed9561e162083a7df" dmcf-pid="HXh82Pdzco" dmcf-ptype="general">서현, 옥택연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문화재 훼손 논란에 책임감을 느끼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4a11a01d688eb2786f88e747f66228c6d4a26b065d0447db90258588ae9ccfc4" dmcf-pid="XM9OwCyjcL" dmcf-ptype="general">6월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연출 이웅희, 강수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2e897d3f17154a70d1f536243b70b6feae60c5e9b30c5d237a6e3908ca4144a" dmcf-pid="ZR2IrhWAcn" dmcf-ptype="general">올해 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촬영 중 유네스코 등재 문화유산인 병산서원 나무 기둥에 못을 박아 논란을 빚었다. 초동 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과 관련해 “사건이 발생하고 센터장 님 등 회사의 많은 분이 안동으로 내려가서 현장 상황을 파악했다.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여러 사람이 확인하느라 조금씩 오류가 있었고, 교차 확인을 해야 했다. 누군가의 오해로 인해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라 신중한 판단을 내리느라 시간이 걸렸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b2a249ea9c3ec00e51976d236f3c9f83831254c3edd094c047c1fdb68f74d3b" dmcf-pid="5eVCmlYcai"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 서현, 옥택연도 주연으로서 사과했다. 옥택연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스태프 분들만 아니라 배우들 모두 경각심을 가졌다. 이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 많은 분에게 드라마 전부터 안 좋은 소식을 접하게 해서 죄송하다. 다만 촬영을 하는 과정에서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드라마를 보시고 판단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fcbc1684e2691a0c8ddc340d940fb6b3cedb5476b394269ee8cc032f1f587ea" dmcf-pid="1dfhsSGkjJ" dmcf-ptype="general">서현은 “주연 배우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드리고 싶다. 정말로 변명의 여지가 없다. 앞으로 다시는 어떤 촬영 현장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cab96e76eade603a26029006c8e89df96f735c47ed6855889d8cc02e1c2aa376" dmcf-pid="tJ4lOvHEod"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로 6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0c93707a0af587003f2f130f5b178644e5edeed119afc8a530e32555254fb1c" dmcf-pid="Fi8SITXDk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3n6vCyZwj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신곡 ‘레몬 드롭’ MV 티저 공개... ‘치명+성숙美’ 06-11 다음 기안84, 유재석 일침에 뜨끔 "무성의한 방송 태도, 시청자에 예의 아냐"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