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보아 향한 '낙서 테러' 강경 대응 "경찰 수사 중" [전문] 작성일 06-1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TIArhL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6c8b1ef8e7c3389ba0882c099b05bf235d8dc11e99d805dc1d187993be1871" dmcf-pid="XOJQb4MU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53618754dnan.jpg" data-org-width="650" dmcf-mid="GI97Z0qy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today/20250611153618754dn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124cba25f3b14954eec3f75340e98902facb6c44b278146938966ff3811fdf" dmcf-pid="ZIixK8Rug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가수 보아의 권리 침해 행위에 대한 강경 대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381f808c4cadc681ae8d9b228852d3b80bb60661ad7e169cecd01f76dfb3670b" dmcf-pid="5CnM96e7ax" dmcf-ptype="general">11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팬분들의 소중한 제보와 자체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서울 곳곳에서 아티스트 보아를 공연히 모욕하는 낙서가 다수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6eec67d6ee9e0c03ca424fca63c1c53791b6b8ff5e3d4ff8237ec58a9a4fc9" dmcf-pid="1hLR2PdzjQ"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늦은 밤까지 서울 일대 보아 욕 도배된 거 지우러 다니는 보아 팬들'이라는 게시물이 공유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b752206bf990c47f0ea11e06d486a8b08feb3bb8de2b88d386c1033cde6a809c" dmcf-pid="tloeVQJqAP"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서울 강남역 인근 전광판, 미디어폴, 정류장 광고판 등에 보아를 비방하는 낙서가 적혀있었고, 팬들이 자발적으로 이를 지우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p> <p contents-hash="cc047aeaf917ca049fe562b041ee2603ccc6efe05363a1733f80b607dbe30e9e" dmcf-pid="FSgdfxiBc6" dmcf-ptype="general">SM엔터는 "강남역 인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신고를 하였고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며, 금일 추가로 정식 고소장 또한 제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7ee76f77c042ca2d355bcbd324f13db6be8db4e1da5e00c3c8681ca31aec0a55" dmcf-pid="3vaJ4Mnbg8" dmcf-ptype="general">이어 "허위사실을 게시함으로써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공연히 비방할 목적으로 모욕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에 해당하며, 당사는 이러한 범죄 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대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da857c23053f8850a7717445bf499226993e6d0188559fbd39b4219707be15c" dmcf-pid="0TNi8RLKA4"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strong></p> <p contents-hash="8483f748198d547b9bd390dafcb3c34ace9a402230b6e3826fd87a63849f6d77" dmcf-pid="pyjn6eo9af"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p> <p contents-hash="43354254a43c091e329a1215d3db64ab26b0701db33aea7a2762fa5454d04b67" dmcf-pid="UWALPdg2AV" dmcf-ptype="general">당사 소속 아티스트 보아에 대한 권리 침해 행위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p> <p contents-hash="88687e66ddd4df520517618997a18f01034e868644e1c4f674590b27ca873bb5" dmcf-pid="uYcoQJaVa2" dmcf-ptype="general">당사는 팬분들의 소중한 제보와 자체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서울 곳곳에서 아티스트 보아를 공연히 모욕하는 낙서가 다수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강남역 인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신고를 하였고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며, 금일 추가로 정식 고소장 또한 제출할 예정입니다. </p> <p contents-hash="d85dfcea8981880e7d61c2853a5eba0b01a10b8783afa77110b3a0013f71916e" dmcf-pid="7GkgxiNfa9" dmcf-ptype="general">이와 같이 허위사실을 게시함으로써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공연히 비방할 목적으로 모욕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에 해당하며, 당사는 이러한 범죄 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대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p> <p contents-hash="27b870f7ae247f13769db4b193d32d83c89ca45d0be4e1d55bb25496536f001a" dmcf-pid="zHEaMnj4jK" dmcf-ptype="general">더하여, 당사는 보아를 대상으로 여러 SNS, 동영상 공유 플랫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인신공격, 모욕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범죄 행위임이 명확한 사안들에 대해 수시로 고소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e5153efa95d94ab836601d9aa776a96688e80430eed7b55fc7070448f2e54d93" dmcf-pid="qXDNRLA8ob" dmcf-ptype="general">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각종 불법행위, 범죄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입니다. </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BZwjeoc6jB"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ca327a03f5690c485bac034c17f4d81cce49dd3afceb5a53d99e216fa2b381b" dmcf-pid="bj4bF79Ho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보아 ‘낙서 테러’에 법적대응 “금일 고소장 제출”[공식] 06-11 다음 '眞' 김용빈, 왕자 지킬까… '善' 손빈아, "이 시간만 기다렸다" ('사콜세븐')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