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숙소에 침입한 20대男, 교도소 갔다…"모두 인정하고 반성 중"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ZK796F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fd9c38a9b8bcf7097522024d9dfa26ea3031a95a9076b48fe37dfd666261e4" dmcf-pid="ug59z2P3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report/20250611153503616bhzy.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12qVQ0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tvreport/20250611153503616bhz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79ec8543d372f8c82022bc18fa072b646453e4eb74ce6c4249570983f28ceb" dmcf-pid="7a12qVQ0C5"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구형받았다.</p> <p contents-hash="e8fd837675dd1da5574b8a9b679d3873c03fe97bd2112608a1f794c9bde9205e" dmcf-pid="ziGqpBf5lZ" dmcf-ptype="general">11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이날 건조물 침입과 절도 등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에 대한 공판을 열었다. A씨는 검찰로부터 징역 10개월을 구형받았다.</p> <p contents-hash="2bb569c8b727ca17bbfdf9ce106d2a9f6f7cf92b54ef42b6f12501b1a27a7712" dmcf-pid="qnHBUb41CX" dmcf-ptype="general">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 A씨는 반성하고 있으며 본인이 초범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선처를 요구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5d142a072c317cd3b5366407aaca152cf801ac613a2f7113fc43acc223a8a5fe" dmcf-pid="BLXbuK8tl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A씨는 서울 용산구에 있는 뉴진스의 숙소에 두 차례 불법으로 침입했다. 그는 물건을 훔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그는 숙소에서 옷걸이와 플래카드를 절도했다. 숙소 내부를 촬영해 온라인에 게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35e0e28f1965c50fca10cc2cfe62a01fae59344d38f87ae71d1a8f25e47eb18" dmcf-pid="boZK796FhG"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와 계약 종료를 선언한 뒤 해당 숙소에서 나간 상태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3c489e22c53b525c852d1fdb19b1948c90536b783f7278297991969cd6f0604" dmcf-pid="Kg59z2P3WY"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 5인도 소속사 어도어와의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뉴진스는 어도어의 계약 위반과 시정 요구 불이행했다며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ecca17d96e5b1edd105d4348e1f5dc8662515d18ba90ba88ad186303b778144b" dmcf-pid="9a12qVQ0TW"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2월 '엔제이지'라는 새로운 그룹명을 발표하며 신곡을 공개했다. 그러나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돼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c6cc581bc7a92ec2814467bc9a3fc1ca43b0b3ff93423ac8d3b1ebe574283d00" dmcf-pid="2NtVBfxpCy"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두 번째 변론 기일이 열렸다. 다만 뉴진스는 합의 제안을 거절했다.</p> <p contents-hash="13a33efed259562b41b4e1818edac1232f001246954882ab2e23e6d6d87b80d3" dmcf-pid="VjFfb4MUyT" dmcf-ptype="general">이날 뉴진스는 "어도어가 중대한 매니지먼트 계약을 불이행했다"며 "원고가 답변한 내용들도 관련 증거들을 실제 열어 보면 내용이 상당히 부실하다. 매니지먼트 의무라는 것이 대체할 수 있는 프로듀서 명단을 한 번 뽑아보고 끝나는 정도가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f39be707337718f38aed4438c3a6a4283fdaae7085ab3386c8fabffd0141c3d9" dmcf-pid="fxS05pBWlv"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주장하는 전속 계약 해지 사유가 계속 변경되고 있다. 이는 무리하게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사후적으로 해지 사유를 찾는 것"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8d4d5e0c537086d2b7d27ba2846e51701533379aacc7d1e064215c87ce62e5f" dmcf-pid="4Mvp1UbYWS" dmcf-ptype="general">긴 시간 이어져 온 소속사 분쟁이지만 결말은 아직도 희미하다. 쉽게 해결되지 않을 양 측 간 갈등이 어떻게 매듭지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11b800bb8bc348d04c79f51be168e95d4ca971dffe9c074944c63a2a3e8da03" dmcf-pid="8RTUtuKGSl"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주의 첫날밤' 서현·옥택연, "2세대 전설 아이돌로 전우애 느꼈다"…윤아·준호 이을 케미 예고 [스한:현장] 06-11 다음 ‘청담국제고2’ 김예림, 비주얼+매력 넘치는 단독 스틸 공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