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 드라마 후속…옥택연 "과거처럼 20%대는 힘들겠지만" (남주의 첫날밤)[엑's 현장] 작성일 06-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cENDIi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e28e1bd987d8307ee9d3c5a868a8201330b6346ce25c268fb3f5ee5600a11" dmcf-pid="z7kDjwCn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53437775bhpv.jpg" data-org-width="550" dmcf-mid="Uo8PVQJq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53437775bhp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984cc4e0b67b98f332e5d1a95ec993ee14973b98c66ee67d6b5e78564c4ed4" dmcf-pid="qzEwArhLU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서현과 옥택연이 시청률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2508af9cda6b41a7363274f6be705b2fc601989cfffa364d4f43057ffcd52d9" dmcf-pid="BqDrcmlo0r"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 2TV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과 이웅희 감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fdc1f40a2e97cc769323fe8d075dfc8fa73aad3939f82200afdb2a4d4f5f4621" dmcf-pid="bBwmksSgFw"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방영되는 시간대는 성적면에서 기대감을 갖기 힘든 상태다. 전작인 '24시 헬스클럽'은 0%대 시청률을 낸 바 있다. </p> <p contents-hash="13de2d2c2c93ff251e38754a0c009417c0f4285f3647b79b0a527875f052d643" dmcf-pid="Krb9z2P3UD" dmcf-ptype="general">이에 서현은 "과정과 결과가 모두 좋으면 금상첨화이겠지만 결과만을 추구하진 않는다. 단 한분만이라도 작품을 보는 순간 행복했다는 마음을 가져주는 게 큰 행복이고 감사함이다. 무조건 잘 되면 좋겠지만 그런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487abd6bc92115674d7eeec8faeff4c3a179f9ea8adc15cd25d731ec7292c3" dmcf-pid="9mK2qVQ0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53439025wnfu.jpg" data-org-width="550" dmcf-mid="uAiLeoc6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xportsnews/20250611153439025wn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8d63c383bd8370266bf74e77224ab49627df86f10de9bb27520ee9895f89d9" dmcf-pid="2s9VBfxppk" dmcf-ptype="general">이어 옥택연은 "많이 봤으면 당연히 좋겠다"면서도 "촬영하고 있을 때는 수목드라마가 될지, 어느 요일로 가게 될지 모르고 촬영했기 때문에 부담감은 모르고 촬영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13929e1c64a0b7f76bd3b18e43e59e7a554f0a7e64d72f816d06117bb9235e3" dmcf-pid="VO2fb4MU3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데뷔작인 '신데렐라 언니'가 수목드라마라 오랜만에 수목에 오는데, 당연히 그때만큼 20%대 되는 건 힘들 수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많이 봐주고 사랑해주고 이 작품을 기억해주는 것만으로 행복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5d7aa12c5afecad68a245fa1994cb52d8d5ee380cad62a5ee93f145afe37344" dmcf-pid="fIV4K8RuFA" dmcf-ptype="general">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609ab07b5cdb0b0c97640fe809570f0e988ddc7f8346c77c649397ae8018319" dmcf-pid="4Cf896e7Uj" dmcf-ptype="general">사진 = 박지영 기자 </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8h462Pdz0N"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선수위원 후보 확정…차준환 등 동계 3명 '무투표 당선' 06-11 다음 '남주의 첫날밤' 서현·옥택연, "2세대 전설 아이돌로 전우애 느꼈다"…윤아·준호 이을 케미 예고 [스한:현장]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