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선수위원 후보 확정…차준환 등 동계 3명 '무투표 당선' 작성일 06-11 8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1/0001265632_001_20250611154313610.jpg" alt="" /></span><br>대한체육회가 제42대 선수위원회 신임 위원 선출을 위한 후보자 명단을 확정, 발표했습니다.<br> <br> 후보자는 총 16개 종목에서 나왔고, 하계 종목은 레슬링, 스케이트보드, 배구, 복싱, 사격, 사이클, 수영, 양궁, 요트, 육상, 철인3종, 태권도, 펜싱 등 13개 종목이고, 동계 종목은 루지, 빙상, 아이스하키 등 3개 종목입니다.<br> <br> 선수위원회 위원 21명 가운데 13명이 투표로 선임되는데, 동계 종목의 경우 선출 정원이 3명이고 총 3명이 등록해 별도의 선거 없이 3명 모두 무투표 당선됐습니다.<br> <br> 무투표 당선된 3명은 루지 오정임(여), 빙상 차준환(남), 아이스하키 이돈구(남)입니다.<br> <br> 하계 종목 후보자는 총 13명으로 이 가운데 10명이 오는 25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출됩니다.<br> <br> 투표는 국가대표 강화훈련에 참가 중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선출된 위원의 임기는 대한체육회장과 동일한 4년입니다.<br> <br> 하계 종목 후보자 13명은 류한수(레슬링. 남), 조현주(롤러. 여), 표승주(배구. 여), 임애지(복싱. 여), 신현우(사격. 남), 오제석(사이클. 남), 이주호(수영. 남) 김우진(양궁. 남), 조성민(요트. 남), 김국영(육상. 남), 김지연(철인3종. 여), 이다빈(태권도. 여), 최인정(펜싱. 여)입니다.<br> <br> 선수위원회는 올림픽 및 각종 국제대회 관련 사항을 비롯해 페어플레이 정신 함양, 올림픽 정신의 보급과 확산, 선수 권익 보호 및 증진, 은퇴 선수 지원 자문 등 위원회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 자격정지 처분에 “즉각 재심의 신청할 것” 06-11 다음 0%대 드라마 후속…옥택연 "과거처럼 20%대는 힘들겠지만" (남주의 첫날밤)[엑's 현장]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