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BTS 지민·정국 "동반입대해서 '썰' 많아…서로 의지해" 작성일 06-1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2NCyZw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f33c541e196e1b74664f09b57196efe086781c7b8ca07c51ce8fee41690bf" dmcf-pid="KHVjhW5r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의 정국과 지민(오른쪽)이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군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정국과 지민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약 1년 7개월간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2025.6.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1/20250611154307281ofsq.jpg" data-org-width="1400" dmcf-mid="BXxrY1Ul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NEWS1/20250611154307281of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의 정국과 지민(오른쪽)이 11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군복무를 마친 뒤 전역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정국과 지민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약 1년 7개월간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2025.6.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59215ec1c8a7addf7b10de4f16b4898eb7ed857c168a45e8ef7c24c0895f1b" dmcf-pid="9XfAlY1mz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정국이 동반입대 후 전역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8cc671a7143f7875f2972a2d3624292ea139dfe43a8f3f9245914f20906725a" dmcf-pid="2Z4cSGtsud" dmcf-ptype="general">지민과 정국은 11일 공식 팬 플랫폼에서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저희가 전역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6d55f055a590858aff8d75ac402d9078715b85c572080ae83dc16206c611501f" dmcf-pid="V58kvHFOUe" dmcf-ptype="general">지민과 정국은 이날 오전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만기 제대했다. 두 사람은 부대에서 나와 연천의 한 공설운동장에서 간단한 전역 행사를 가졌다.</p> <p contents-hash="56741946f8322c004f27c3aaac52b8bb506ee4585d4748cfd7427366ddea7c14" dmcf-pid="f16ETX3IuR" dmcf-ptype="general">이날 지민은 "살 관리를 열심히 했는데 조금 안 된 부분이 있다, 얼마 걸리지 않을 거 같다"며 웃었고, 정국도 "얼마 안 걸릴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28ea6ccfb56ec647d747f23e23cf4e78fdda65e16334d58c989b65c1129f15" dmcf-pid="4tPDyZ0CuM" dmcf-ptype="general">이어 지민은 "제일 먼저 드리고 싶은 말은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여러모로 꽤 길었다, 코로나도 꽤 길어서 만나지 못한 시간이 길었는데 군대까지 한명 한명 입대하다 보니 다 같이 본 시간이 엄청 길어졌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가 또 만날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7973f8555b881d621ffc6f37526087b4f5c329922585a1a94ceff335d3b65b9" dmcf-pid="8IpRcmlozx" dmcf-ptype="general">정국은 "기분이 너무 얼떨떨하고 사실 실감도 잘 안 난다"라며 "무슨 얘기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4809cbec687f8e6a7ef4156f48c76853815feef3b70569a30047f7ed75cabf" dmcf-pid="6CUeksSguQ" dmcf-ptype="general">이에 지민은 "그래도 저희만 유일하게 동반입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군대썰을 10부작으로 해야 하나 말했었다"라며 "동반입대 하다 보니 '썰'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얘기하는 게) 아닌 거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f5fd849170eca87825bde52d09a9d08db77479efc24fb3b28427e95d092ed8fc" dmcf-pid="PhudEOvazP" dmcf-ptype="general">지민은 "입대할 때 걱정이 참 많았는데, 정국이는 괜찮았다"라며 훈련소 입소할 때 엄청 심란해서 5주간 하루하루 괴로워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밥 먹고 괴로워하고, 자기 전에 괴로워하고, 양치하기 전에도 괴로워했는데 정국이가 그때 힘을 줬다"라며 "형 하루가 지났네, 또 이틀이 지났네, 시간 빠르지 않냐고 해줬다"고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587ec8186647c065e946dd7078743b3ab9570762093cf79b72d8babc8a77cee6" dmcf-pid="Ql7JDITNU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근데 자대 배치받고 바뀌었다, 그때는 제가 정국이한테 '하루가 지났네' 해줬다"라며 "서로 의지를 많이 했다, 그리고 걱정한 거에 비해서 군대에서 만난 사람들이 다 너무 좋았다"고 덧붙였다. 정국은 "나도 모르게 배운 게 많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43f41b850b1edadb5248904efe1a367b2a3c741f250cbfe97a479ef7a2f7b98" dmcf-pid="xSziwCyjU8" dmcf-ptype="general">지민은 근황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라이브에 얼굴 나오는 거 보는데 굉장히 빵빵하게 보인다"라며 "그래도 먹어도 되나, 오늘 하루만 양해 부탁드린다, 너무 배고프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부기를 빼고 싶어서 새벽 다섯 시부터 러닝도 했는데 중요한 건 그게 아니었다"고 했고, 정국은 "나이가 들수록 안 빠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8b48d1cadd990b1b0a1223de1e4f331f2b3cc5a539ce786c59cd8e218c40ef" dmcf-pid="y6EZBfxpu4" dmcf-ptype="general">지민은 "꽤 오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군대에 가서 10㎏ 쪘다"라며 "그래서 지금 꽤 많이 뺀 건데 아직 남았다, 자꾸 변명만 하는데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fb9516f8f66ce9b726f87c5922fcb4d1c7858988f6fbe1e685dfb6990b8f6f" dmcf-pid="WPD5b4MUpf" dmcf-ptype="general">또한 정국은 "1년 6개월이 긴 시간이고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기다려 주셔서 감사드리고 얼른 저희 준비해서 보답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80897c140c13e6a9ffe559c19aaa54d689bf4db8fe37c54e8fa7b9cbee5f6bb" dmcf-pid="YQw1K8RuFV" dmcf-ptype="general">지민과 정국은 이날 오전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육군 제5보병사단에서 만기 제대했다. 두 사람은 부대에서 나와 연천의 한 공설운동장에서 간단한 전역 행사를 가졌다.</p> <p contents-hash="0b696cc7d6202c8ec2e3a6c19dbcbd829f91fdd13e739a804508faf4c6bef8fd" dmcf-pid="Gxrt96e7u2"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주의 첫날밤’ 감독 “문화재 훼손 죄송…관련 촬영 분 폐기”[MK★현장] 06-11 다음 SM, 보아 비방 낙서에 강경 대응 "고소장 제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