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옥택연 "내적 친밀감 있어…임윤아·이준호 '킹더랜드' 좋은 기운 받겠다" 작성일 06-1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UU8RLK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3dd351c0e0d2b45e218f154e0556632d67014c0eb949a99e7413a711458d5b" dmcf-pid="KWuu6eo9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옥택연(왼쪽), 서현.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tvnews/20250611154126708zffi.jpg" data-org-width="900" dmcf-mid="BVeeksSg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tvnews/20250611154126708zf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옥택연(왼쪽), 서현.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fc7157ede05d036557683277bd366375a01552526aaf5c0abf25e044321c81" dmcf-pid="9Y77Pdg2Z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서현과 옥택연이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4316884518db64df671f754afc869589596542e06a47060da459450f756a6b4" dmcf-pid="2GzzQJaV5f" dmcf-ptype="general">서현과 옥택연은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열린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서 "어렸을 때부터 함께 활동을 해서 내적 친밀감, 전우애가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74d2be7e6803dcb9ed3b588005fa5a7913518121064618cf7498264ba4322e" dmcf-pid="VHqqxiNftV"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다. </p> <p contents-hash="79a974428f9625429ed7bc4f0e2f25aab64b1ca952a8d95726bda246edfd0bcb" dmcf-pid="fXBBMnj452"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서현과 옥택연의 만남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안정적인 연기 내공과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두 배우는 극 중 단역과 남주 역을 맡아 반전 관계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5030a516d85de3162c3be247096a6e2639261e4eff874b824e601e30a89e7bb1" dmcf-pid="4ZbbRLA8Z9" dmcf-ptype="general">서현은 "저희가 가수 활동을 정말 오랜시간 함께 했는데 사실 큰 친분은 없었지만 내적 친밀감이 컸다. 많은 일들을 함께 겪어서 동지애, 전우애 비슷한 감정이 있다. 처음 만났을 때 리딩하고 인사했을 때부터 너무 편하고, 작품 예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현장에서도 작품에 대해 가감없이 이야기를 나눈 것이 시너지인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4c52e1ee558f22ebc8e1a7feac02ec9ac050456757503a685c22f120a2b345d" dmcf-pid="85KKeoc6YK" dmcf-ptype="general">옥택연은 "사실 어렸을 때부터 함께 일을 해온 것이 있어서 동료애, 전우애가 느껴졌다. 어렸을 때 아이돌 활동을 할 때 자주 만났지만 친하지 못했던 멤버라서 이번에 함께하게 되어서 기뻤다. 내적 친밀감이 있어서 금방 친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c2ec499b54c7ef502b77845ee2c658edf14ac227c8e0ecf299100791a9e6c1" dmcf-pid="6199dgkPZb" dmcf-ptype="general">특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2023년 방영된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이준호와 임윤아가 호흡을 맞춘 이후 약 2년 만에 2세대 대표 그룹 2PM과 소녀시대의 만남이다. </p> <p contents-hash="23fe887bfaf3ac154d8f668a4c64963dc1d404ba952297f3012fcd6ee45d2e0c" dmcf-pid="Pt22JaEQ5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옥택연은 "저희도 '킹더랜드'의 좋은 기운을 받아서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75891c4ab8e7bcb7fe3efd31738f49b5570998e3778001b541cde425d5c590" dmcf-pid="QFVViNDxYq" dmcf-ptype="general">이어 서현은 윤아에게 옥택연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것이 있냐고 묻자 "'너무 좋은 오빠다', '걱정 안해도 된다'고 해줬다. 근데 정말 좋은 사람, 좋은 배우라서 촬영하는 내내 고맙고 든든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e8bc079f03ce77f1ce6104274a1e6d51f0056558ef1b08596e6d3230f83fe43" dmcf-pid="x3ffnjwMHz" dmcf-ptype="general">서현은 극중 차선책 역을 맡아 로맨스 소설 속 이름뿐인 단역으로, 원작에서는 존재감 없이 평탄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러나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들면서 소설의 흐름을 뒤흔들고, 옥택연과 얼떨결에 첫날밤을 보내며 이야기의 중심 인물로 떠오르게 된다. </p> <p contents-hash="2bf06cc4b3bf1dd8295d3d0ccbf9ef5eb5163db206a20a5c6c3bb95469caf845" dmcf-pid="ynmmGtuSX7" dmcf-ptype="general">옥택연은 극 중 이번 역을 맡아 냉철하고 강압적인 폭군이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차선책에게 직진하는 집착남으로 변모하며 예상 밖의 서사를 만들어간다. </p> <p contents-hash="a8028c71b4fc7efd3a780e53e31f8faa6c906b648c5fcfd60c095d02c830910f" dmcf-pid="WLssHF7vtu"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이날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YoOOX3zTY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도완, 'ONE' 시즌2 입 열었다 "30대 교복? 입을 수 있을 때까지는…" [엑's 인터뷰] 06-11 다음 BTS RM 뷔 극과 극 전역 패션, 가성비 군샥vs2천만원 까르띠에‥160배 차이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