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디, 한물 갔다" 경주시장 망언에…김태우 "우린 리빙 레전드"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6mGtuS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031ce09ddf3e9dbd58370792eac5b6e8f547defb1077a44a260a48304f6c9" dmcf-pid="5qPsHF7v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낙영 경주시장이 그룹 god(지오디)를 '한물간 아이돌'이라고 폄하 발언을 해 논란이 된 가운데 멤버 김태우가 심경을 전했다./ 사진=김태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oneytoday/20250611154047460ztof.jpg" data-org-width="334" dmcf-mid="XGG8ocme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moneytoday/20250611154047460zt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낙영 경주시장이 그룹 god(지오디)를 '한물간 아이돌'이라고 폄하 발언을 해 논란이 된 가운데 멤버 김태우가 심경을 전했다./ 사진=김태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ffd3d0cf7e811c85a9eaeb35e396fb577e96730afdd65ce1b578477c1cbcb7" dmcf-pid="1BQOX3zThh" dmcf-ptype="general">주낙영 경주시장이 그룹 god(지오디)를 '한물 간 아이돌'이라고 폄하 발언을 해 논란이 된 가운데 멤버 김태우가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80088ebede1e9dddceaeb6db96336a1f337c0c7c5cc97e88ee89a0d6eed9219" dmcf-pid="tbxIZ0qySC" dmcf-ptype="general">김태우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지오디가 헤드라이너(대표 출연자)인 '2025 메가필드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를 올렸다.</p> <p contents-hash="26fa051f03d5040e58e350f2e4a379155ce967c497b87ec36e989fd7f53c3716" dmcf-pid="FKMC5pBWlI" dmcf-ptype="general">그는 사진과 함께 "이 포스터 보고 왜 울컥했지?"라며 "갑자기 어제 너희가 느꼈을 심정이 느껴졌다. 우린 진짜 괜찮으니까 너희 맘 잘 추스려라. 상처 받지 말고"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7e08eeefb3b1573d26563de84fd46be539f1163cafe862f5ff020a20a20a533d" dmcf-pid="39Rh1UbYv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메가필드 고맙다"며 "8월 30일 무대에서 왜 우리가 리빙 레전드(살아있는 사람 중 자신의 분야에서 전설적인 업적을 남기고 존경받는 사람) 인지 보여줄게. 모여라 얘들아. 이번에 진짜 다 죽었다"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ac14ca131d9b9ea71db640d7ea3c70205f4e45b59acb8e9896a234a7b986e2b" dmcf-pid="02eltuKGWs"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9일 경주시 보덕동에 위치한 행정복지센터 옆 헬기장에서 KBS '불후의 명곡' 2025 경주 APEC 특집 녹화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952703751186f8fe26b44aa071693b1307ae852a35e05b33d4fdd42ee04678a" dmcf-pid="pVdSF79HCm" dmcf-ptype="general">본 녹화 전 무대에 오른 사전 MC는 관객들 앞에서 분위기를 띄우던 중 "여러분들의 가수들이 무대 뒤에서 여러분 목소리를 다 듣고 있다"며 "경주시장님 모시고 한 마디 들어보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6bbe5b450c72b7aeca6d9e46efac9d2ef7a521e1a24b60226dc4c57a399e7bf" dmcf-pid="UJkt96e7yr" dmcf-ptype="general">주 시장은 마이크를 들고 출연자 명단에 지오디가 있는 것을 보고 "지오디는 우리 세대 때 가수인데 한물 가지 않았나"라고 발언해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ca0c103a28bdb71ae8dc47be3639387e56e76ceb560a22ec22a5214d0352eb4b" dmcf-pid="uiEF2PdzCw"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경주시청 홈페이지에 주 시장의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 빗발치자 주 시장은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8b1ae5b4354cb5a19b727b4dac41f4860fe890cec61e7c32b4690dfbe9ba6c5c" dmcf-pid="7nD3VQJqvD" dmcf-ptype="general">주 시장은 "제 발언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시다면 깊은 유감을 표한다. 해당 발언은 특정 아티스트를 폄하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77a99f23c582e535d892f34be066509650b6b389354c5a297d96757aad7889d4" dmcf-pid="zLw0fxiBvE" dmcf-ptype="general">지오디 멤버 박준형은 지난 9일 SNS에 "우린 괜찮으니까 너희들도 마음을 넓히고 상처받지 마라. 자질구레한 것 갖고 스트레스 받지 마라"라고 팬들을 다독였다. </p> <p contents-hash="b6245ed8918aa8cbab882f6167f84866a03cc1f3a5a87bc2476ae29329168ac3" dmcf-pid="qorp4MnbTk"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이 갑자기 사진찍자면 거절, 대신 대화해" 여배우의 소신 [Oh!llywood] 06-11 다음 “명백한 무혐의 확신” 검찰 송치 조정식, 13일 ‘티처스2’ 인터뷰 예정대로 참석[공식]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