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옥택연 “‘킹더랜드’ 윤아·준호 좋은 기운 잇고 싶어” 작성일 06-1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2kW5ph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586b743b39d275db036059cc327193aa2b7761600bbd9dcd358d93e17ba24f" dmcf-pid="PodSpBf5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옥택연(왼쪽)과 서현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55636913szwv.jpg" data-org-width="1100" dmcf-mid="ffJ2LArR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55636913sz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옥택연(왼쪽)과 서현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1926946af237f088d562acf7e489715e7e4794067ede70503210204d5bec30" dmcf-pid="QgJvUb41mQ" dmcf-ptype="general"><br><br>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한 배우 서현과 옥택연이 ‘킹더랜드’ 윤아와 이준호에 이어 소녀시대-2PM의 로맨스 호흡을 이어가는 소감을 밝혔다.<br><br>서현과 옥택연은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이하 남주의 첫날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br><br>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이웅희 감독과 함께 주연배우 서현, 옥택연,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이 참석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14afa517ed0e95888366c2a22264ea830cdf7a0eb57c122039fc24a828d20d" dmcf-pid="xaiTuK8t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55638320jfwr.jpg" data-org-width="867" dmcf-mid="4fiVocme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55638320jf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db0e6184e466e698a7430953dc90e871f1d8d7f412faafb911112c10b4db64" dmcf-pid="y3ZQcmloD6" dmcf-ptype="general"><br><br>서현은 ‘징크스의 연인’ 이후 3년 만에, 옥택연은 ‘가슴이 뛴다’ 이후 2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와 2PM 활동 당시 교류한 적은 있었지만, 배역으로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또한 앞서 소녀시대의 멤버 임윤아와 2PM의 이준호가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끌었다. ‘킹더랜드’는 막바지 15%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인기를 얻어 같은 그룹 또 다른 멤버인 둘의 호흡에 관심이 모였다.<br><br>옥택연은 이 자리에서 “서현이 하겠다고 해서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2세대 아이돌’을 함께 했던 친구와 연기를 한다는 게 설레고 즐거운 일이다. 아이돌 때는 친분이 없었다. 책을 들고 다니는 기억이 나는데, 그런 친구가 책 속으로 간다고 하니 대본을 봤을 때부터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지점이었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98d6e5c59505bf841480e7874531c3f7c52bb79f513f3bce0f2af3407962be" dmcf-pid="W05xksSg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옥택연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55639712vvmz.jpg" data-org-width="867" dmcf-mid="87yVocme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55639712vv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옥택연이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웨딩홀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4a5e902939b0686d039fd880c5575a55241a3f8b3aa59adb11fb20d657ef28" dmcf-pid="Yp1MEOvaI4" dmcf-ptype="general"><br><br>서현 역시 “이번 역할을 택연 오빠가 하신다고 해 안 하면 큰일 난다고 생각했다. 옥택연 오빠가 남자 주인공을 하신다면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외모와 피지컬도 남자주인공이 아니었나. 너무 잘 어울리시고, 사람이 좋으신 분”이라고 치켜세웠다.<br><br>옥택연은 앞서 윤아와 준호의 호흡에 대해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br>‘남주의 첫날밤’은 ‘24시 헬스클럽’ 후속으로 편성된 KBS2 새 수목극으로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사극 속 병풍조연이 갑자기 세계관 최강자인 남자주인공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br><br>드라마는 11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50분 KBS2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NE' 이정하 "'무빙2' 액션 화려할 거라고, 출연할 수 있을까 기대" [인터뷰 스포] 06-11 다음 서현·옥택연 ‘남주의 첫날밤’, 2세대 아이돌 전우애로 문화재 훼손 논란 넘나 [쿠키 현장]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