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T ‘숏폼 영재’의 탄생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6zeoc6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58b94d2b0764fcce54c01a71f3c6c507c9d9ab7a19ccd0921c90347e8c3d0" dmcf-pid="7dPqdgkP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W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55311959hobw.png" data-org-width="860" dmcf-mid="U3mglY1m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portskhan/20250611155311959hob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W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8a0c18fd049c605c2dd41e20ba26c174696972a3cd7a290115fc5f5ab6b0fc" dmcf-pid="zJQBJaEQDk" dmcf-ptype="general"><br><br>최근 데뷔 싱글 앨범 ‘School Rush(스쿨 러쉬)’의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UDTT(우당탕탕 소녀단)가 다채로운 숏폼 챌린지를 선보이며 청량하고 키치한 매력을 이어가고 있다.<br><br>UDTT(우당탕탕 소녀단)은 지난 8일 리사코와 채희, 우정의 ‘나니가스키?(무엇이 좋아?) 챌린지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노래인 ’나니가스키?‘ 밈을 따라하는 세 멤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미소를 유발한다.<br><br>리더 리사코가 능청스럽고 깜찍하게 “아나타(바로 너)”라며 “무엇이 좋아?”에 대한 대답을 선보이면, 이어 수줍어하는 듯하면서도 즐기는 듯한 모습의 채희가 또 한번 “아나타”를 잇고, 마지막으로 우정이 무심한 듯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으로 “아나타”를 외치며 챌린지가 마무리된다.<br><br>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이 챌린지가 업로드 된 다음날 한나와 예진은 ‘나니가스키?’와는 상반된 분위기의 ‘이라이라(짜증나)’ 챌린지를 선보여 기발하면서도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SNS 인기 밈을 재치있게 활용한 점이 새로운 ‘숏폼 영재’의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br><br>‘이라이라’ 챌린지는 짜증나는 감정을 표현한 분노 표현 춤이 포인트다. 화가 난 이모티콘을 붙이고 손가락으로 뿔까지 만든 뒤 억울한 얼굴로 리듬을 한박자 느리게 틀리며 허둥대는 듯 선보이는 귀여운 댄스가 일품이다.<br><br>한나는 양볼을 한껏 부풀려 마치 챌린지와 하나가 된 듯 완벽한 ‘이라이라’ 댄스를 선보이고 있고, 반면 예진은 짜증이 난 얼굴로 시작했지만 점점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닮은 듯 다른 모습이 더욱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br><br>또한 UDTT(우당탕탕 소녀단)는 ’REALLY REALLY‘ 챌린지도 함께 선보여 밈 챌린지는 물론 본업천재의 면모도 뽐냈다. KIIRAS 도연, 김장훈과 함께 한 챌린지를 업로드한 것. 특히 가요계 대선배 김장훈과의 색다른 챌린지는 두 가수 양쪽 팬들 모두에게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br><br>다채로운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며 ‘젠지(Generation Z)의 아이콘’으로 부상, 톡톡 튀는 매력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상들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UDTT(우당탕탕 소녀단)의 활약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측, 보아 ‘낙서 테러’에 강경 대응 “고소장 제출” 06-11 다음 크래비티, 데뷔 5년만 핸드볼경기장 입성…'데어 투 크레이브' 개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