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韓 AI 기업 아세안 수출 개척 지원 작성일 06-1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J3jwCn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71a7ffa93b3757dc3fee0af8169b188b8c0d27fcbf24a90cb35436ee852470" dmcf-pid="61i0ArhL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0일(현지 시간) 한-아세안 디지털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정창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왼쪽 앞열 네번째)와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왼쪽 앞열 일곱번째), 삿빈더 싱 아세안 사무국 경제사무차장(왼쪽 앞열 여섯번째)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fnnewsi/20250611160410786zjru.jpg" data-org-width="800" dmcf-mid="4sOPyZ0C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fnnewsi/20250611160410786zj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0일(현지 시간) 한-아세안 디지털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정창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왼쪽 앞열 네번째)와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왼쪽 앞열 일곱번째), 삿빈더 싱 아세안 사무국 경제사무차장(왼쪽 앞열 여섯번째) 등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9710392332b69d16140bd25b47a43619ef93fa947b8c6fec02c8d9ba2743a4" dmcf-pid="PtnpcmloiH"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국내 AI·디지털 혁신기업의 아세안 진출 지원을 위한 민관합동 디지털 수출개척단 활동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998f3c87489ac419c2679308a1a1325fa9937d3bbe4222649892c85c1bb8c91" dmcf-pid="QFLUksSgnG" dmcf-ptype="general">국내 디지털 혁신기업 30개사가 참여하는 수출개척단은 ‘정부 간 협력’과 ‘민간 비즈니스 활동’을 결합해 수출 활로 개척 활동을 한다. </p> <p contents-hash="b9b384a26b1c31f5a019dbf1c41b88a363728e74760604502eca1228eafe646a" dmcf-pid="x3ouEOvanY" dmcf-ptype="general">아세안은 동남아시아 10개국 연합 국제기구로 우리나라 제2의 교역대상인 주요 경제 파트너이며, 이번 수출개척단의 첫 방문지인 인도네시아는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디지털 인프라 수요 증가에 따라 아세안 진출의 전략적 거점 국가로 부상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34c7706df3e23c9eb3585c73cd08295ea172a4b3423d73362ebf66282c95ea7" dmcf-pid="yatcz2P3MW" dmcf-ptype="general">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지난 10일 수출개척단의 첫 일정으로 정부 대표인 과기정통부 정창림 국립전파연구원장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박윤규 원장은 아세안 사무국 삿빈더 싱 경제사무차장과 면담을 갖고 한·아세안 간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AI·디지털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 교류를 확대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57bab5da37f69a253482bf2e947e86e4c94292b6cd8c0dd444129308aa52685e" dmcf-pid="WOKlPdg2My" dmcf-ptype="general">이어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양국 디지털 기업 간 동반관계 구축을 위한 '한-아세안 디지털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를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527cfa34d0bc7a26188da57b03852180812b375506aa846f71e4033c9707a63a" dmcf-pid="YI9SQJaVRT"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에서는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와 기술을 선보이는 국내 유망 기업 30곳이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현지 주요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91064df92db54df89d2db95d454d17978f6ea792e4c4ab8840bd276bb8137e24" dmcf-pid="GC2vxiNfnv" dmcf-ptype="general">아세안 사무국, 인도네시아 디지털통신부 등 국제기구 및 정부 관계자와 약 70여곳 기업인이 행사에 참석하여 한국 AI·디지털 혁신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성장기 AI·디지털 혁신기업의 해외진출에 정부가 직접 나서 지원했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큰 의의를 지닌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1094bbed31c33bf40074615330a9fa06ec5630c32c6784da9f2c0d4e8fd07de" dmcf-pid="HhVTMnj4eS"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를 통해 총 35건의 수출 계약 및 업무협약(MOU)이 체결됐으며, 약 2억 600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도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국내 AI·디지털 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확장도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8fbc91ff266e991738f810517ffc4df973f8c7aae0083d278ceba470b40da3c6" dmcf-pid="XlfyRLA8el" dmcf-ptype="general">참여기업 중 트립비토즈는 동남아시아 최대 호텔 체인사에 온라인 여행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400만달러 규모의 계약 성과를 이뤘다. 또 엑스로그의 인도네시아 무점포 은행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계약과 아라소프트의 인도네시아 정부 대상 전자책 플랫폼 활용 계약은 동남아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첫걸음으로, 향후 글로벌 진출 확대의 교두보가 될 수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p> <p contents-hash="89a21885581d2d187ebfa8baddfae8537c9f60a587bc688262730985684d5687" dmcf-pid="ZS4Weoc6Jh"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가온플랫폼의 스마트 시티 구축, 코드비전의 제조공정분야 공동 사업발굴, 메디아이플러스의 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시험 진행, 엔에스에이치씨(NSHC)의 보안 네트워크 구축 등 현지 기업과의 다수의 업무협약 체결 성과는 민간 기업간 사업 협력 확대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 계기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p> <p contents-hash="048eaba3e0a9ecea4915a74a1f2c1da541066528dd94b9e68d42de104bed307f" dmcf-pid="5v8YdgkPiC" dmcf-ptype="general">행사 이후에는 인도네시아에 주재 중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분야 거점 센터장들과 간담회를 열어, 각 센터에서 추진 중인 사업 현황과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현지에서의 노고를 격려했다.</p> <p contents-hash="f93f0b6dd6f20b3ac40f284b96a783ac345b8fa6e0db5ad9c4b731d552bc675c" dmcf-pid="1T6GJaEQMI" dmcf-ptype="general">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능형 홈네트워크 국가표준 인증 '하세월' 06-11 다음 플로우·노바 등 북미만 쓰는 최신 AI, 나도 써보고 싶다면?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