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측, 도심 한복판 낙서 테러에 "고소장 제출 예정" 작성일 06-1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M 엔터테인먼트, 낙서 테러 관련 공식입장 발표<br>"명백한 범죄…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Qh6eo9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cbb1922c78d2f1aa3bd4c8dd90dd36bd2287332607e818476b58e7eb04406" dmcf-pid="0MxlPdg2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 측이 낙서 테러에 대한 대응에 나섰다.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ankooki/20250611160541080memc.jpg" data-org-width="640" dmcf-mid="FwZRHF7v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hankooki/20250611160541080me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 측이 낙서 테러에 대한 대응에 나섰다.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fdd40b9be29ba1f6faa1164eef49d1dde8e16bf8f4014c5a0144955fe77778" dmcf-pid="pRMSQJaVSd"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보아 측이 낙서 테러에 대한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9c2521d7f7987cfebde4b3a294b92c6489d0df66d893739e0ca0222974c32f1" dmcf-pid="UeRvxiNfve" dmcf-ptype="general">11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팬분들의 소중한 제보와 자체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서울 곳곳에서 아티스트 보아를 공연히 모욕하는 낙서가 다수 발견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19cd134d6586c9ebee742e1e835c9159d52e899cd38a6f295093dcd02abf12" dmcf-pid="udeTMnj4yR" dmcf-ptype="general">입장문에 따르면 소속사는 강남역 인근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신고를 했으며 관할 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다. SM 엔터테인먼트는 "금일 추가로 정식 고소장 또한 제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와 같이 허위사실을 게시함으로써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공연히 비방할 목적으로 모욕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 행위에 해당하며, 당사는 이러한 범죄 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 없이, 원칙대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5b5998f4e61df7a21e39b35f3ea230f13c2bd977d058e78a91351472271a30e" dmcf-pid="7JdyRLA8TM" dmcf-ptype="general">SM 엔터테인먼트는 SNS, 동영상 공유 플랫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뤄지고 있는 보아 관련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인신공격, 모욕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는 "범죄 행위임이 명확한 사안들에 대해 수시로 고소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각종 불법행위, 범죄행위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d355e74b6852c3cd374aa28497d99abea1e8f7027cfc88883c0d0d7c15a66448" dmcf-pid="ziJWeoc6yx" dmcf-ptype="general">앞서 보아를 모욕하는 낙서가 서울 강남역 일대를 중심으로 적혀 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됐다. 보아는 지난해 채널A '뉴스A'에 출연해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많은 분이 연예인을 화풀이 대상으로 생각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악플은 무조건 나쁘다"면서 "아이돌도 사람이고, 인간으로서 존중하는 마음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qniYdgkPTQ"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측 "서울 곳곳에서 모욕 낙서 발견…수사 진행 중"[공식] 06-11 다음 문화재 훼손 논란 ‘남주의 첫날밤’, 서현♥옥택연 로맨스 통할까(종합)[MK★현장]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