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김세의 아파트 2채 가압류…김수현 측 "민사 승소 대비" 작성일 06-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QX0qVZ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d6fdadef57c5a61e5cfae8b170fe83f4a38c9ead2675144606b982f9014a8" dmcf-pid="6fZNwCyj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dispatch/20250611162403853teqz.jpg" data-org-width="700" dmcf-mid="4u2vX3zT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dispatch/20250611162403853te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a969fb6ad4318a5490c56a583bbd939fe2391aa5abfda80f0292575f81288e" dmcf-pid="P45jrhWAZf" dmcf-ptype="general">[Dispatch=김소정기자] 법원이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김세의 대표의 아파트 두 채를 가압류했다. 채권자는 김수현 소속사다.</p> <p contents-hash="9ed1c2aae3c1880e5de0f24de09f429435044e3c7ed90e1af6012724a6f14814" dmcf-pid="Q81AmlYc1V" dmcf-ptype="general">김수현을 법률 대리하는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11일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9일 김 대표 명의의 아파트들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0c5d06a9f64a8aebef9a9e94ac04d95d725049f5ec8333972e5b27e80f9779" dmcf-pid="x6tcsSGkt2" dmcf-ptype="general">해당 아파트는 서울 서초동 벽산블루밍 전용 120.27㎡와 압구정동 한양 4차 아파트 전용 208.65㎡다. 두 아파트에 대한 채권 청구 금액은 20억 씩 총 40억이다.</p> <p contents-hash="c1a0f57fe1073aa52c118696828a7a73384991e8dfdfd5a373bafa7d18d93c7e" dmcf-pid="ySou96e7Z9" dmcf-ptype="general">한양 4차 아파트는 김 대표 지분 50%만 가압류 대상이다. 김 대표와 친누나 공동명의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해당 아파트 시세는 약 80억 정도다.</p> <p contents-hash="8aa5d395b54c99023715f535bfe7451c9c2adfb7a3c6d3dff582dc61d5627589" dmcf-pid="Wvg72PdzYK" dmcf-ptype="general">'가세연' 후원 계좌도 막혔다. 법원은 지난달 20일 계좌들을 가압류했다. 김세의가 현재 방송에서 이용 중인 계좌 6개 정도다. 단, 김수현 측이 소송에서 패소하면 가압류 효력은 사라진다.</p> <p contents-hash="160bd94d2acb637029069ee5774da7bfbc124f0ce9ff4f959a2840d4fb2934d8" dmcf-pid="YTazVQJqYb" dmcf-ptype="general">방성훈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변호사는 이날 디스패치와의 통화에서 "소송에서 승소했을 때를 대비해 김세의와 '가세연'의 재산을 동결시켜놓을 목적으로 가압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dabc66d48f4cdfeda1b7244232250b32f4522cfc95501969f700e4d08a80d93" dmcf-pid="GWjB4MnbHB"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지난 3월 '가세연'을 통해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고 폭로했다. 자료는 고(故) 김새론 유족이 제공했다. 김수현 측은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94ece0524a6e9bc02748f4f966f2b55fa2b8cef58990265bae26fc41f8aacf47" dmcf-pid="HYAb8RLKHq"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 대표와 유족을 형사 고소했다.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김세의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도 고소했다.</p> <p contents-hash="274e90ff0240c27bfd947073ccd13791cc0a24b902fbd2ac394b7506d8a7d236" dmcf-pid="XGcK6eo9Zz"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에서 배우로…서현·옥택연, 남다른 전우애로 완성한 '남주의 첫날밤'(종합) 06-11 다음 도한세, 日 오사카서 단독 팬미팅 개최… 본격 홀로서기 시동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