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 깔고 즐긴다'…20일 울주 피크닉 콘서트 '유월 음악회' 작성일 06-11 7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1/AKR20250611127500057_01_i_P4_20250611163629045.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 피크닉 콘서트 '유월 음악회' <br>[울주문화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2025 울주 피크닉 콘서트 '유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br><br> 인기 트로트 가수 전유진, 가수 신승태, 서영은, 한국 뮤지컬 1세대 배우 남경주, '슈퍼스타K3' 우승자 울랄라세션이 무대에 오른다.<br><br> 관람석은 개인이 돗자리를 지참해 이용하는 피크닉석(돗자리존) 40석, 야외 공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캠핑 의자존 90석, 일반 의자석 1천250석으로 구성돼 있다.<br><br> 사전예매는 돗자리석에 한해 가능하다. 캠핑 의자존과 일반 의자석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는 데 공연 당일 오후 2시부터 번호표를 배부한다. <br><br> 사전예매 및 공연에 대한 사항은 울주문화재단 누리집(www.u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유월 음악회는 초여름의 푸르름과 싱그러운 감성을 담아 준비했으며, 무더운 여름의 시작에 시원한 공연으로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you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이기흥 전 회장 자격정지 4년 처분 06-11 다음 SM 측 "강남역 인근서 보아 비방 낙서 확인…경찰에 신고했다" [공식]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