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숙소 침입 사생팬 징역 10개월 구형 "공무원 꿈 유지하게 해달라"[스타이슈] 작성일 06-1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2baEOJEe">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2WVKNDIiI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126cd24f0b71f1917da3fb42ff77be194bb84ca2cc59698f17e90a42dd536" dmcf-pid="VYf9jwCn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사진=추상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news/20250611163713666fnek.jpg" data-org-width="1200" dmcf-mid="KuDcZ0qy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news/20250611163713666fn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사진=추상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4f0bc092968b1d7a307abc884becb4933df48973728d4894ee81e9625c9f72" dmcf-pid="fG42ArhLDx"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한 사생팬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징역형을 구형받았다.</p> <p contents-hash="2454cfc4d597414e922b4409ebc3f4a6227764f5e7c4e52a6aa1e48520b68a95" dmcf-pid="4H8VcmloDQ" dmcf-ptype="general">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은 11일 뉴진스 사생팬으로 알려진 A씨에 대한 건조물 침입 및 절도 등 혐의 결심공판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c8b3185815a866fbcb2959bca641892b94f1a1edb2dfe4918085bffb6d109d0" dmcf-pid="8X6fksSgwP" dmcf-ptype="general">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12월 18일과 12월 21일 서울 용산구 소재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하고 옷걸이와 플래카드를 훔쳐 나왔으며 숙소를 촬영해 인터넷에 올리는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a2d5c84515c55064faf31a2493fef009959173c96902dc00e2a57faf7be78e3" dmcf-pid="6ZP4EOvas6" dmcf-ptype="general">당시 숙소는 비어있었으며 뉴진스는 어도어와 계약 종료를 선언하고 2024년 12월 초 퇴거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8b554de563bdd01ce539617d0b1e48e2d115bf79fc70f717c57d8b1e3c97291" dmcf-pid="P5Q8DITNI8" dmcf-ptype="general">이날 공판에 참석한 A씨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있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다"라며 "피고인의 평소 행실을 고려할 때 재범 위험도 낮다. 뉴진스가 이사한 이후 옷걸이와 플래카드를 가져나온 게 절도가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14cd0bb3d195d1dbe4704588dd25f44e16debe17ade6d31fbd68d511162f89" dmcf-pid="Q1x6wCyjO4" dmcf-ptype="general">A씨 역시 "경솔한 판단으로 잘못을 저질렀다. 응원하던 가수와 소속사에 깊은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라며 "그동안 준비해온 공무원의 꿈을 이룰 수 있게 기회를 달라. 병을 앓고 계신 어머니를 보살피며 잘 살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b61f32fb77a527b199b3bcbf492e83b42caffde2efc24726235b055da300b3" dmcf-pid="xtMPrhWAwf" dmcf-ptype="general">검찰은 A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4285126971d3f8d5556386778b24e129eb036158d54096eeedd95ebb6c0815f8" dmcf-pid="yRCspBf5DV"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월의 크리스마스'·'봄날은 간다' 영화음악가 조성우, 데뷔 30주년 콘서트 개최 06-11 다음 'BTL' 출신 오지민, 군 복무 중 혼전임신…페인트공으로 월 1500만 원 ('물어보살')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