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허인서, 퓨처스리그 역대 3번째 4연타석 홈런 작성일 06-11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1/0001265655_001_20250611164615444.jpg" alt="" /></span><br>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허인서가 KBO 퓨처스(2군)리그에서 역대 3번째 4연타석 홈런을 쳤습니다.<br> <br> 허인서는 어제(10일) 충남 서산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퓨처스리그 경기에 7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 3회말부터 3연타석 홈런을 날렸습니다.<br> <br> 3회말 중월 3점 홈런, 6회와 8회에는 좌월, 우월 1점 홈런 하나씩을 기록했습니다.<br> <br> 또, 오늘 같은 장소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는 5번 지명 타자로 나와 2회말 좌월 솔로포를 날려 4연타석 홈런을 달성했습니다.<br> <br> 퓨처스리그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2010년 이후 4연타석 홈런은 2018년 이성규(당시 경찰야구단), 2024년 한재환(NC 다이노스) 이후 이번 허인서가 3번째입니다.<br> <br> 4연타석 홈런은 KBO 1군 경기에서도 2000년 박경환(현대 유니콘스), 2014년 야마이코 나바로(삼성 라이온즈), 2017년 윌린 로사리오(한화)까지 3번만 나온 진기록입니다.<br> <br>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동계 종목 선수위원 3명 무투표 당선…하계 종목은 투표로 06-11 다음 시즌 개막 앞둔 프로당구…'여제' 김가영 독주 막을 자는 누구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