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2’ 윤소희 “정현규 우승, 두 달 동안 화났다…금수저 NO” 작성일 06-1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eS4Mnb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32905feee947dbb5e40eada3a088a0f22185a23159a5121443e977d4d5c73d" dmcf-pid="WJdv8RLK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소희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 오는 5월 6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lgansports/20250611165815641fctk.jpg" data-org-width="800" dmcf-mid="Q8uo5pBW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lgansports/20250611165815641fc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소희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데블스 플랜: 데스룸'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 오는 5월 6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4.2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846bd67a490b4029416ee6a9d4115a1f53666c185dd6ecbfb6dfcff4a08967" dmcf-pid="YiJT6eo9lI" dmcf-ptype="general"> 배우 윤소희가 ‘데블스 플랜: 데스룸’ 참여 및 시청 소감을 전했다. <br> <br>10일 유튜브 채널 ‘하석진’에는 ‘54분짜리 데블스플랜 최종 리뷰 감당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달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하 ‘데블스 플랜2’)에 출연한 윤소희, 세븐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br> <br>앞서 윤소희는 ‘데블스 플랜2’ 파이널 매치에서 정현규에게 우승을 양보하는 듯한 그림을 만들어 혹평을 들었던바. 이에 하석진은 윤소희에게 “이기고 싶었던 마음이 확실히 있었느냐”고 물었고, 윤소희는 “난 사실 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br> <br>윤소희는 “내가 승부욕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난 게임하면서 지는 걸 되게 싫어한다. 특히나 1대 1에서는 지고 싶지 않았다. 다만 티 내서 페이스를 끊기게 하고 싶지도 않았다. 과하게 이기고 싶어 하면 차분해지지 못한다. 괜히 ‘이기고 싶다’고 하다가 삐끗할 거 같았다”고 털어놨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df5101fc9a22b6b62941c0a12fa51c55328484e3774e89a2cfddeeb5b1b94d" dmcf-pid="GniyPdg2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하석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lgansports/20250611165817049ftso.png" data-org-width="800" dmcf-mid="xWBj3z2X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ilgansports/20250611165817049fts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하석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b5b2f31a37c15fb724f078beebec76951b8feff542a7b8e98db8d8c9c7cded" dmcf-pid="HLnWQJaVvs" dmcf-ptype="general"> 이어 “방송인으로서 결승에 올라갔다기보다 저를 결승에 보내 준 사람에 대한 책임감이 확실히 있었다”며 “정현규랑 붙는다고 생각했을 때 이때까지 같이 해 온 것만큼 지고 싶지 않았고, 다른 출연자들이 응원해 주니까 진짜 이기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br> <br>윤소희는 또 “정현규의 승리로 끝났을 때, 3억 8000만원이 눈앞에서 떠나갔을 때 어땠냐”는 물음에 “너무 아쉬웠다. 그냥 진 게 너무 짜증났다. 돈 생각은 먼저 안 났다. 이걸 이길 수 있었는데, 다해놓고 지니까 너무 (짜증 났다). 표현할 수 없는 답답함을 느꼈다”며 “두 달 동안 너무 화가 났다. 집에 와서 분해하고 꿈에 계속 나왔다”고 밝혔다. <br> <br>적극적이지 않은 태도에서 비롯된 ‘금수저’ 설에 대해서는 “나도 3억 8000만원 너무 귀하다. 진짜 지금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분함이 두 달을 갔다”고 호소하며 “처음에는 우승 못 한 명예 생각이지만 나중엔 3억 8000만원이 생각났다”고 덧붙였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스팅보트, 윤상정·김아영 발굴한 '짧은 대본'과 업무 협약…시너지 기대 06-11 다음 [Y이슈] 방탄소년단 RM·뷔·지민·정국 전역…데뷔 12주년 행사로 열기 잇는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