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숙소 침입’ 팬, 징역 10개월 구형…“공무원 꿈 유지하고파” 선처 호소 작성일 06-1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te4Mnb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d1e9a09930424223d6bd16c75e813f01e28dec1e22a279a60775215a3038ba" dmcf-pid="39KcnjwM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70612303vvyv.jpg" data-org-width="647" dmcf-mid="1e1RfxiB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70612303vv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8af76c6a5be81d3794fa2185dec053a5e97e2efdcfd8648fff21259171b6c4" dmcf-pid="029kLArR39"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 숙소에 무단 침입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구형받은 가운데 선처를 호소했다. </div> <p contents-hash="65227e254f2432de6669656a9adfa023f02936fecd07f2ccd0ade8d6c68630c4" dmcf-pid="pV2EocmepK" dmcf-ptype="general">1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김민정 판사)은 건조물 침입 및 절도 혐의를 받는 남성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0befef088d437c0bff05e4b0ffcd196d2f126173e81cd13035831dcdc40686e3" dmcf-pid="UfVDgksdUb" dmcf-ptype="general">공판에 참석한 A씨는 모든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최후 진술을 통해 “공무원의 꿈을 이룰 수 있게 기회를 달라. 아프신 어머니를 보살피며 잘 살겠다”며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48112872c660c5eeda1fb163aa959558471be0ef710a9bd23483e581ed28757" dmcf-pid="u4fwaEOJzB" dmcf-ptype="general">피고 측 변호인은 A씨가 초범이라는 점과 수사에 성실히 협조한 점, 범행을 깊이 뉘우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거듭 선처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e5c35f50729aae4ee8374c31d2e7852cab453425618c8bddca54a8a7db55587e" dmcf-pid="784rNDIiuq"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소재 뉴진스 숙소에 두차례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진스가 지난해 11월 어도어와 계약 종료를 선언한 뒤 해당 숙소에서 나갔던 사이 벌어진 사건이다.</p> <p contents-hash="e1487436b6b911abdeb52299af37964613381075bee8d894cd173434f9a2bcd7" dmcf-pid="z68mjwCn3z" dmcf-ptype="general">A씨는 무단 침입 과정에서 숙소 안에 있던 옷걸이, 플래카드 등 잡다한 물건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e9ab35b3fb1db8bf575250272c7ca630618f5b6839a0eedee68b86922a7237e" dmcf-pid="qP6sArhLF7"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엔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뉴진스 숙소 이름, 방 개수 등을 언급하며 테러하는 예고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다만 A씨가 해당 글의 당사자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5c90bb823163b8ba8f76a4953ced5f4c5243718d0162681207fe15b747e0a" dmcf-pid="BQPOcmlo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ㅣ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70613656nxfh.png" data-org-width="647" dmcf-mid="tt8mjwCn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startoday/20250611170613656nxf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ㅣ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e4d12d55cc6a0306166c80939007e6e4c461b2abee423dab90ac2b73e65808" dmcf-pid="bagHlY1m0U" dmcf-ptype="general">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독자 활동을 그리고 있다. 이에 어도어 측이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으로부터 인용되며 독자 활동이 불가능해졌다. </div> <p contents-hash="89f0150c4591fc916b38177d48d15d04874c261f7fcf89de58e95c93ccc117e0" dmcf-pid="KNaXSGtsUp" dmcf-ptype="general">법원은 뉴진스 멤버들이 새 그룹명으로 공연과 신곡을 발표한 것을 두고 가처분 결정의 의무를 위반했다며 “향후 위반행위 1회당 각 10억 원씩을 채권자(어도어)에게 지급하라”는 간접강제(강제이행)를 명했다.</p> <p contents-hash="e08989768f65404ab5dd03c76f2720621ebc053007caf6ad8a8d3203fb361188" dmcf-pid="9jNZvHFOp0"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NJZ 이름을 딴 SNS 계정을 운영해오고 있었으나 법원 판단에 따라 이름을 삭제, 멤버들 이니셜을 조합해 새 계정명을 설정했다. 멤버들은 별다른 활동없이 근황으로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42cf37717e0be2ad5daa0c41c6e70f87fb6879a68cb38bae78272e1b9318304" dmcf-pid="2Aj5TX3I73"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이찬원, KBS 연예대상 또 받겠네…6500만원 기부→남다른 예능감까지 ('뽈룬티어') 06-11 다음 '완성형 신인' 니나, 19일 전격 데뷔…BNB MUSIC 첫 솔로 아티스트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