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유튜브서 백종원 옹호… “그 덕분에 요리 문화 발전” 작성일 06-1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aCEOva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09710225ccba7f310976b29b61a91a8110147fa8829865d453380bb7fb187e" dmcf-pid="1gNhDITN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논논논 시즌2] 백종원에 관한 논쟁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1/chosunbiz/20250611170553313unsv.jpg" data-org-width="811" dmcf-mid="ZWHqF79H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1/chosunbiz/20250611170553313un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논논논 시즌2] 백종원에 관한 논쟁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4e9ca172124dc47b7e906e70d20efb6d577efba39f6ebee953c189f6917a78" dmcf-pid="tajlwCyjd4" dmcf-ptype="general">방송인 신정환이 유튜브에서 최근 갑질 논란 등에 휩싸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옹호했다.</p> <p contents-hash="ad4ab7a32e9a46bc6063f211d7a1d93ba86c37d7e10c8a0f529672c580f8306e" dmcf-pid="FNASrhWARf"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9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 올라온 ‘논논논 시즌2-백종원에 관한 논쟁 ep.1’편에서 ”백종원씨 덕분에 음식, 요리, 자취생 문화가 발전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3ef8b5aa3b878d0887490aa657a322710d2f94d3befdae47fb495944dcd79d" dmcf-pid="3jcvmlYcRV"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강병규는 백종원 관련 여론에 대해 “거의 파묘 수준이다. 부관참시하는 수준까지 왔다“며 ”백종원 씨가 과거 인기 프로그램에서 했었던 유행어나 명언마저 전부 ‘허위였다, 피해자가 있었다, 갑질이었다’ 이렇게 둔갑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9f5725500b443bac560c98b94f7300d7e2f2943670c6bf035d014d16fe732db" dmcf-pid="0AkTsSGkL2" dmcf-ptype="general">또 ‘방송국 갑질 논란’에 대해 신정환은 “그분 때문에 방송국 1년 광고비를 좌지우지할 정도였다더라”며 “저는 그럴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PD나 MC, 작가한테 잘 보이려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입김을 불어 넣는 건) 우리 때는 흔하게 있었던 일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020c43753700982630693d048a1432cff9f6fb1081069ca73e7af3bf2c29434" dmcf-pid="pcEyOvHEM9"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재, 유튜브서 '더 트롯쇼' 비하인드 공개…팬心 정조준 06-11 다음 빽가, 집 다 털렸다…A급 콜라보 제품에 패션템도 60벌('오늘의집')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